고령군에서 신종플루 사망자가 발생해 군민들 이 불안해 하고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고령읍 지산리 곽 모씨(53) 가 고령 영생병원(신종플루 거점병원)서 10일간 치료중 증세가 악화돼 13일 대구 카톨릭 병원으로 이송 치료중 사망했다.
대구카톨릭병원서 1차 검사는 음성 판정이 나왔으나 사망뒤 양성으로 판정이 나왔다.
이에대해 고령군 보건소장(안순기)은 신종플루로 사망했다고 보기 어렵고 심경경색으로 인해 사망했다"고 말했다.
안소장은 1개월의 잠복기가 있어 의사,간호사 및 관련자들의 증상 추적중이라고 말했다.
고령읍 p 모씨는 보건행정이 구멍이 났다며 고위험군인 보육원,학교,복지시설등 감염방지에 최선을 다 해야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