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영주 부석사 & 소백산 산사과따기체험 단풍관광열차로서 오는 25일 운행하게 된다. 대전역을 08:00분에 출발, 영주 부석사, 산사과따기체험, 선비촌(소수서원) 등을 관광하고 대전역에 21:0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영주 부석사는 천년고찰의 신비를 간직한 아름다운 절로 대표될 정도로 자연경관과 건축미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부석사 은행나무길은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져 극락의 진입로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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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산사과따기체험은 풍부한 일조량과 깨끗한 공기,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이 있는 소백산 남쪽에 위치한 고랭지 사과밭에서 체험형태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산사과 3개씩을 증정하며 구입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사과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