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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이후 관객들은 “클레어는 모두가 꿈꾸는 여자다. 시간여행자인 ‘헨리’가‘클레어’에게 돌아오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웃음)”,“에릭 바나는 남자가 봐도 멋지다. 내가클레어라도 기다리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설을 통해 먼저 영화와 만난 관객의 경우 “소설이 영화가 되기까지 6년을 기다렸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다. 몰입해서 볼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배우들의 애틋한 연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소설을 읽고 읽지 않고를 떠나 올 가을에 딱 어울리는 멜로 영화가 탄생했다”, “‘라이프하우스’의 음악은 영화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 같다. 다시 찾아서 들어봐야겠다”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며 올 가을 흥행 대작 탄생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헐리웃 스타 브래드 피트가 직접 제작 참여와 판타지 멜로의 고전 ‘사랑과 영혼’ 작가 조엘 로빈의 시나리오 참여로 개봉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모았던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는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 ‘헨리(에릭 바나)’와 평생 그를 기다리며 사랑하는 여자 ‘클레어(레이첼 맥아덤즈)’의 시공을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에릭 바나와 레이첼 맥아덤즈의 안정된 연기는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판타지적 설정에 현실감을 부여,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어 내는 동시에 가을과 어울리는 가슴 절절한 러브 스토리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 할 예정이다.
또한, 아름다운 영상과 감미로운 음악은 웰메이드 멜로 영화의 3박자를 고루 갖추며, ‘시간여행’이라는 판타지적 요소와 애절한 러브 스토리의 결합을 통해 전형적인 멜로 외형에서 벗어나 새로운 멜로를 원하는 관객들에게 기호를 자극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욕 타임즈 7주간 1위의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세련된 영상미, 감미로운 음악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멜로 무비의 탄생을 예고한 영화 ‘시간 여행자의 아내’는 오는 10월 28일 개봉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