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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예방! 전자동 손소독기 ‘하이핸드크리너’ 출시

‘뛰는’ 손세정제 위에 ‘나는’ 손소독기 있다!

최창남 | 기사입력 2009/10/21 [16:54]
전세계적으로 신종플루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잠시 주춤하는 듯 했던 환자들도 다시 급증하기 시작했고 신종플루 사망자수도 20명으로 늘어났으며, 앞으로도 피해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90% 이상이 손접촉에 의해 유발되고 있는 신종플루로 인해 이미 시중에는 다양한 손세정제들이 등장했다. 휴대용 손세정제를 들고다니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하지만 손세정제는 소독이나 살균작용 보다는 이물질을 씻어내는 것이 제품의 주요 효과.
 
이러한 가운데 감기, 질병 등은 물론 신종플루까지 예방할 수 있는 손소독기 등장은 불안에 떠는 사람들의 관심을 얻기에 충분하다.
 
마아테크놀러지(http://www.pointeshop.co.kr)가 청호ce와 제휴해 선보인 전자동 손소독기 ‘하이핸드크리너’가 그것으로, 식약청 허가 제 216호 제품으로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 전자동 손소독기 '하이핸드크리너'     © 최창남
하이핸드크리너는 자동센서가 내장돼 있어 손을 넣으면 자동으로 소독액이 골고루 분사되며, 2차로 송풍기가 작동하면서 손의 빠른 건조를 돕는다. 버튼 대신 자동센서가 부착돼 2차 세균감염을 방지한다. 
 
전면을 led로 채택해 손소독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으며 첨단기능이 내장돼 불량 소독액으로 인한 고장 등 제품 스스로 최적의 성능을 유지한다. 또한 외관이 미려해 어느 장소에서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새로운 병원균이 계속 출연하고 항생제마저 내성을 지녀 갈수록 치료가 어려운 때, 손소독기로 각종 세균과 박테리아를 살균 소독해 99.99% 세균 소멸효과를 볼 수 있어 세균성 질병과 각종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 
 
물론 손세정제와도 많은 차이가 있다. 손세정제는 사용부위는 같지만 불순물이나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화장품의 일종이며 손소독기는 세정제와는 달리 세균을 살균 소독하는 약제로 의약외품이다.
 
현재 백화점, 학교, 지역축제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신종플루의 여파로 손소독기를 설치하는 곳이 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 기차역, 밀집시설 등과 도서관, 의정관, 국회까지 손소독기 설치를 희망하는 곳이 늘고 있는 추세다.
 
마아테크놀러지 김주광 대표는 “신종플루의 확산으로 손 청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손소독기 설치를 희망하거나 이미 설치한 후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곳이 많다”며 “소비자들의 건강과 손소독기에 대한 올바른 개념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아테크놀러지는 불황 속 최소의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한 대리점 및 딜러를 모집 중이다. 자세한 창업상담 및 제품정보는 웹사이트 또는 전화(1644-1169, 070-7754-8675)를 이용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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