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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고3학생 7월 수능 대비 실력 점검

도내 151개 고교, 2만 7,000여 명 응시

박찬호 기자 | 기사입력 2025/07/10 [14:07]

▲ 경남도교육청 전경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도교육청은 10일 도내 151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만 6,936명이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 응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835개 고교생 39만 5,149명이 동시에 치르는 대규모 시험이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7분까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등 5개 영역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사는 필수 응시 과목이며, 응시하지 않을 경우 성적이 제공되지 않는다.

 

이번 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하게 국어와 수학 영역이 공통 및 선택 과목 구조로 출제된다. 수험생들은 국어에서 ‘화법과 작문’ 또는 ‘언어와 매체’ 중 하나를, 수학에서는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탐구 영역은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까지 선택 응시할 수 있다.

 

시험 종료 후 정답과 해설지가 학생들에게 배부된다. 개인별 성적표는 7월 23일 오전 10시부터 8월 19일 오후 5시까지 학교에서 온라인으로 출력하여 학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경남교육청은 평가 직후 도내 96개 고등학교의 평가 결과를 수집·분석하여 문항 분석 자료를 경남대입정보센터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다. 이는 학교와 학생들의 학습 피드백 자료로 활용된다.

 

이일만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가 고3 학생들이 수능을 앞두고 학력을 점검하고, 여름방학 학습 계획 및 대입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strives to improve understanding. It assumes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Gyeongnam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on the 10th that 26,936 third-year students from 151 high schools in the province will take the National Joint Academic Ability Test in July. This test is a large-scale test that 395,149 students from 1,835 high schools across the country will take at the same time.

 

The test will be conducted from 8:40 AM to 4:37 PM in five areas: Korean, Math, English, Korean History, and Exploration (Social Studies/Science). Korean History is a mandatory subject, and if you do not take the test, you will not receive a score.

 

This test will be structured with common and optional subjects in the Korean and Math areas, just like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Test takers must choose either ‘Speaking and Writing’ or ‘Language and Media’ in Korean, and either ‘Probability and Statistics’, ‘Calculus’, or ‘Geometry’ in Math. Test takers can choose up to two subjects in the Exploration area regardless of their department.

 

After the test, answers and explanations will be distributed to students. Individual report cards will be printed online at schools from 10:00 AM on July 23 to 5:00 PM on August 19 and provided to students.

 

Gyeongnam Office of Education plans to collect and analyze the evaluation results of 96 high schools in the province immediately after the evaluation and publish the item analysis data on the Gyeongnam University Entrance Information Center website. This will be used as learning feedback data for schools and students.

 

Lee Il-man, head of the Career Education Division, stated that this National Joint Academic Ability Test will be an important opportunity for high school seniors to check their academic ability before the CSAT and establish summer vacation study plans and university entrance strategie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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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jdeocnftls 2025/07/11 [16:28] 수정 | 삭제
  • 일본 불교 Monkey의 교육.종교 등 모든 주권은 일본 항복과 함께 한국에서 존재할 수 없음.역사,법, 종교, 문화, 대학은 정치와 별개임.근대세계 지배세력 서유럽.세계사의 수천년 문명,인정받아온 혜택자 중국. 수천년 역사를 기록한 세계사 기득권들은 무엇을 유지했고,무엇을 잃었는지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2차대전 승전국이자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이 된 미국과 소련(러시아)도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는지, 자기진단을 해보아야 합니다. 서유럽,중국,미국,소련(러시아) 본인들이 이런 내용들을 잘 알고 있어야 갈등이 적어집니다.*먼저 한국 관련 내용입니다.필자가 일본 잔재학교 서울대등 질타 이유는,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받아들여,한국.대만.동남아,쿠릴열도등에 일본 주권없고 축출해야한다는 국가원수들 합의문때문.그리고 한국 임시정부는 한일병합무효,대일선전포고.*한국에 주권없이 남겨진 패전국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초급대출신 국립대,중.고교등은 축출(폐지)대상@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서강대는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심산 김창숙 선생은, 해방후 미군정당시, 미군정이 복구한 성균관의, 성균관장이 되시고, 전국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성균관장의 자격으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현재에 이름.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대학 국사 성균관자격은 성균관대가 계승)@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포함)을 받아들여,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고, 한국영토에서 축출해야 될 일제 잔재 종교정책과,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각종 왜구학교.@김창숙 선생 개인이, 인품이 훌륭하거나, 임시정부 요인이라서가 아니라, 미군정에서 법으로 성균관을 복구시켜서, 성균관장에 선출되었고, 성균관장 자격으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하여서, 성균관대가 국사 성균관의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자격을 승계해 온것임.국사 성균관의 승계대학이 성균관대라는건 성균관대, 성균관, 여러 백과사전 공통된 견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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