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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 성명서 발표 “신천지에 대해 허위-왜곡 발언”

신천지 OUT 과천시비상대책위원회측 "지역사회 전체의 평화와 안전, 신뢰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 비판"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5/07/16 [10:26]

▲ 신천지예수교회     ©브레이크뉴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일동은 7월16일 “2025년 7월 12일, 과천시 중앙공원에서 ‘신천지 OUT 과천시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집회에서 발언자들이 신천지에 대해 허위 왜곡된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하여 사실관계를 바로잡습니다”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 했다. 

 

이 성명에서 “7월 12일 과천시 중앙공원에서 열린 집회에는 신천지를 반대하는 과천시 소재 일부 기성교회 소속 교인 약 8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집회가 과천시민 8만여 명의 뜻을 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강조하고 “7월 12일 집회는 일부 기성교회 교인들과 정치인들이 주도하여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고, 정당한 재산권 행사를 방해하는 위헌·위법 행위입니다.신천지예수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 성경을 믿고 말씀대로 신앙하며, 과천시민과 상생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꾸준히 봉사해 왔습니다. 일부 반대 세력의 시위는 기성교회의 지원 아래 이루어지는 비방임을 분명히 밝힙니다.”라고 주장했다. 

 

아래는 이 성명서의 전문이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일동 성명서<전문>

 1. 집회 참석자 현황에 대한 사실 확인

7월 12일 과천시 중앙공원에서 열린 집회에는 신천지를 반대하는 과천시 소재 일부 기성교회 소속 교인 약 8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집회가 과천시민 8만여 명의 뜻을 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2. 허위 발언에 대한 반박

가. 이OO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발언

 “신천지가 코로나 19시기에 반사회적인 방역수칙 위반으로 국가 방역망을 훼손한 단체”라는 주장은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 판결로 사실이 아님이 증명되었습니다. 또한 부당노동행위와 성범죄 의혹 역시 수사기관에서 혐의 없음으로 종결된 바 있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대변해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거짓 정보에 근거해 사회를 분열시키고 허위 주장을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행동입니다.

 

나. 최OO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발언

“신천지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가정을 깨뜨린다”는 취지의 주장은 명백한 사실 왜곡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부모와 자녀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서로를 공경하고 사랑 안에서 화목을 이루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 하OO 과천시의회의장 발언

“신천지에 대하여 용도변경을 하지 말아야되고, 승소판결은 합당하지 않고, 가정파괴 조직의 폐쇄성, 건물의 안전문제가 있고, 감염병이 신천지에서 나왔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적법한 시정을 논하고 시정에 대하여 감시하는 시의회 의장이 과천시에 신천지에 대하여 용도변경을 해주면 안된다고 시의회 의장 지위를 남용하여 과천시를 압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라. 신OO씨 발언

 “신천지에서는 일률적으로 부모라도 고소하라고 강요하는 지침을 주는 것”이라는 발언은 사실이 아닙니다. 신OO 씨는 과거 자신의 딸을 강제로 납치·감금하였고, 이에 딸이 자신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법적 대응을 한 개인 간 문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가족 간의 사랑과 화합을 소중히 여기며, 어떤 상황에서도 강제적인 법적 대응을 지시하거나 조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시한부 종말을 예고하는 것이고, 신도들의 금품을 갈취하는 것이고 성적으로 문란한 종교”라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성경 말씀대로 신앙하며, 금품 갈취 없이 성도들의 자율적인 헌금으로 운영됩니다. 불법 이성 교제를 금지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미성년자에 대한 전도 활동도 하지 않습니다.

 

3. 우리의 요구 

7월 12일 집회는 일부 기성교회 교인들과 정치인들이 주도하여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고, 정당한 재산권 행사를 방해하는 위헌·위법 행위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 성경을 믿고 말씀대로 신앙하며, 과천시민과 상생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꾸준히 봉사해 왔습니다. 일부 반대 세력의 시위는 기성교회의 지원 아래 이루어지는 비방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주기도문의 뜻대로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달라”고 믿고 기도합니다. 기성교회도 주기도문의 가르침에 따라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며 신앙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그동안 수많은 말씀 집회를 통해 “말씀에 오류가 있다면 언제든지 지적해 달라”고 공개적으로 밝혀왔지만,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성경적인 반박은 없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이단’은 성경을 알지 못하고 그릇된 것을 전하는 자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단 여부는 개인적인 감정이나 종교 간의 경쟁심으로 단정되어서는 안 되며, 오직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되어야 합니다. 과천 교계는 신천지예수교회를 계속 이단이라 하지 말고 시민들을 모시고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시험을 쳐서 참 정통과 이단을 검증해봅시다. 

 

과천시 소재 교회 목사님들께는 분쟁을 조장하지 말고, 성경 말씀에 따라 올바른 신앙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더 이상의 허위 왜곡 비방은 중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평화를 원합니다."

 

 

국민일보 “이날 집회에 1000여명이 모였다” 추산 보도

 

이와 관련, 국민일보는 지난 7월12일 자 “과천시민들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 제목은 기사에서 “경기도 과천시민들이 12일 대규모 집회를 열고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지역 내 확산 시도를 반대하고 나섰다”고 전제하고 “‘신천지 OUT 과천시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이날 과천시 중앙공원에서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를 위한 시민 단합 대회’를 개최했다. 비대위에는 과천시 각 초중고교 학부모연합회와 아파트 입주자대표연합을 비롯해 지역 청년회와 노인회, 여성단체 등 다양한 시민 단체들이 연합했다. 주최 측과 경찰 모두 이날 집회에 1000여명이 모였다고 추산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신천지 OUT 과천시비상대책위원회측은 “위장 포교하는 신천지로 인해 학부모들은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고, 시민들의 자유로운 일상생활은 위축되고 있다”며 “이는 종교의 자유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평화와 안전, 신뢰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라고 지적, 비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hincheonji Church of Jesus members release statement “False and distorted statements about Shincheonji”

Gwacheon Central Park “Rally hosted by ‘Shincheonji OUT Gwacheon City Emergency Response Committee’... False and distorted statements about Shincheonji”

- Reporter Park Jeong-dae

 

On July 16, all members of Shincheonji Church of Jesus released a statement titled “We are correcting the facts regarding the false and distorted statements made by speakers at the rally hosted by the ‘Shincheonji OUT Gwacheon City Emergency Response Committee’ at Gwacheon Central Park on July 12, 2025.”

In this statement, they emphasized, “It has been determined that approximately 800 members of some established churches in Gwacheon City who oppose Shincheonji attended the rally held at Gwacheon Central Park on July 12. This rally does not reflect the will of the 80,000 citizens of Gwacheon City.” They also claimed, “The rally on July 12 was an unconstitutional and illegal act led by some established church members and politicians to slander Shincheonji Church of Jesus and interfere with the legitimate exercise of property rights. Shincheonji Church of Jesus believes in God, Jesus, and the Bible, and has consistently served to coexist with the citizens of Gwacheon City and contribute to regional development. We clearly state that the protests by some opposing forces are slander carried out with the support of established churches.”

Below is the full text of this statement.

 

Shincheonji Church of Jesus Members' Statement <Full Text>

 

1. Fact check on the status of rally participants

It is understood that approximately 800 members of some established churches in Gwacheon City who oppose Shincheonji attended the rally held at Gwacheon Central Park on July 12. This rally does not reflect the will of the 80,000 Gwacheon citizens.

2. Refutation of false statements

A. Statement by Lee OO,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from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The claim that “Shincheonji is an organization that undermined the national quarantine network by violating anti-social quarantine rules during the COVID-19 period” has been proven to be false by the Supreme Court’s final not guilty verdict. In addition, the investigation agency concluded that there was no suspicion of unfair labor practices and sexual crimes.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t is highly inappropriate to divide society and make false claims based on false information, despite having the responsibility to protect and represent the rights of the people.

B. Statement by Choi OO, Chairman of the People's Power Party

The claim that "Shincheonji severes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and breaks up families" is a clear distortion of facts.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eaches parents and children to respect each other in the word of God and to live in harmony in love.

C. Statement by Ha OO, Chairman of Gwacheon City Council

He made a statement to the effect that "Shincheonji should not be changed in purpose, the ruling in favor of the case is not appropriate, there is the closed nature of the family-destroying organization, there are safety issues with the building, and infectious diseases originated from Shincheonji." The chairman of the city council, who discusses and monitors legitimate city administration, is abusing his position as the chairman of the city council to pressure Gwacheon City by saying that Shincheonji should not be changed in purpose.

D. Statement by Mr. Shin OO

The statement that "Shincheonji uniformly gives guidelines that force parents to sue" is not true. Mr. Shin OO forcibly kidnapped and confined his daughter in the past, and this is an individual matter in which the daughter voluntarily took legal action for her own safety. Shincheonji Church of Jesus values love and harmony between families, and does not order or encourage forced legal action under any circumstances.

Also, the claim that it “heralds the end of time, extorts money from believers, and is a sexually depraved religion” is also not tru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believes in the Bible and operates on the voluntary donations of believers without extorting money. It prohibits illegal heterosexual relationships and does not engage in missionary activities for children and minors.

3. Our demands

The rally on July 12 was an unconstitutional and illegal act led by some members of established churches and politicians to slander Shincheonji Church of Jesus and interfere with the legitimate exercise of property rights.

Shincheonji Church of Jesus believes in God, Jesus, and the Bible, believes in the Word, and has consistently served to coexist with the citizens of Gwacheon and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region. We would like to make it clear that the protests by some opposition groups are slander supported by the established churches.

Shincheonji Church of Jesus believes and prays according to the Lord’s Prayer, “Forgive us our sins as we forgive those who sin against us.” We sincerely hope that established churches will also forgive, love, and believe in one another according to the teachings of the Lord’s Prayer. This is the will of God and Jesus.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as publicly stated through numerous sermon meetings that “if there is an error in the Word, please point it out at any time,” but there has not been a single biblical refutation to date.

The ‘heresy’ in the Bible refers to those who do not know the Bible and spread falsehoods. Therefore, whether or not it is a heresy should not be determined based on personal feelings or competition between religions, but should be judged solely based on the Bible. Instead of continuing to call Shincheonji Church of Jesus a heresy, let’s invite citizens and conduct tests based on the Bible to verify the authenticity and heresy.

We earnestly request the pastors of churches in Gwacheon City to refrain from inciting conflict and instead guide us to the right faith according to the Bible.

Please stop further false, distorted, and slanderous accusations. Shincheonji Church of Jesus desires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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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O 2025/12/09 [20:17] 수정 | 삭제
  • 신천지를 무조건 욕할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고있는지 잘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 팩트O 2025/11/27 [12:24] 수정 | 삭제
  • 정치인들이 근거 없는 주장으로 여론을 자극하는 모습이 아쉽네요.. 종교를 정치 도구로 삼지 맙시다.
  • 참OO 2025/11/25 [15:41] 수정 | 삭제
  • 신천지는 부모.자녀 관계를 깨뜨리는 곳이 아닙니다. 말씀 안에서 화목과 사랑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김성O 2025/11/25 [10:48] 수정 | 삭제
  • 대법원에서 이미 무죄 판결이 난 사안을 계속 들먹이는 것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진실을 보고 판단해 주세요
  • 의사소통 2025/11/25 [10:10] 수정 | 삭제
  • 신천지는 과천시와 상생하며 꾸준히 봉사해 왔습니다. 지역사회 편견이 더는 확산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꽃님이 2025/11/24 [18:39] 수정 | 삭제
  • 신천지는 어린이∙미성년지 대상 전도를 하지 않습니다 왜곡된 정보가 너무 많이 퍼져 있습니다
  • 이연0 2025/11/24 [18:30] 수정 | 삭제
  • 신천지가 지역 평화를 해친다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오히려 갈등을 조장하는 것은 허우 선동입니다
  • 참말 2025/11/24 [13:17] 수정 | 삭제
  • 신천지는 언제든 성경 말씀으로 검증받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허위 비방보다 진실한 대화를 원합니다
  • 진서0 2025/11/24 [13:15] 수정 | 삭제
  • 성도들을 범죄자처럼 몰아가는 것은 매우 유감입니다. 사실과 다른 혐의 제기가 너무 많습니다.
  • 윤빛0 2025/11/24 [13:13] 수정 | 삭제
  • 신앙은 강요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신천지는 늘 성경을 기준으로 열린 자세를 유지해왔습니다
  • 태양이 2025/11/24 [12:22] 수정 | 삭제
  • 기성교회의 단체적 비난이 아니라, 성경 기준으로 정당하게 논의하는 장이 열리길 바랍니다
  • 팩트맥 2025/11/24 [12:09] 수정 | 삭제
  • 사실과 다른 비방이 반복되는 것이 안타깝네요. 허위가 아니라 성경으로 검증하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 다혜 2025/11/10 [22:17] 수정 | 삭제
  • 이미 법적으로 무죄 판결이 난 사안을 반복해서 비판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이제는 서로를 인정하고 평화를 위한 대화를 시작할 때 같아요.
  • 장해리 2025/10/29 [15:46] 수정 | 삭제
  • '말씀에 오류가 있다면 언제든지 지적해 달라'고 할 정도면 그만큼 성경에 자신있어 보이네요
  • 가지 2025/10/29 [01:37] 수정 | 삭제
  • 정치와 종교는 분리해주세요
  • 이슬 2025/10/25 [11:42] 수정 | 삭제
  • 허위 보도는 시민이 알 권리를 침해할 뿐만 아니라, 잘못된 지식으로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사실을 바탕한 보도를 내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방희 2025/10/24 [23:40] 수정 | 삭제
  • 허위나 편견이 아닌, 사실로 바라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종교의 자유와 진심 어린 신앙이 존중받았으면 좋겠어요.
  • 민아 2025/10/23 [23:05] 수정 | 삭제
  • 언론은 공정한 보도를 하길 바랍니다.
  • 2025/10/15 [16:39] 수정 | 삭제
  • 언론은 왜곡 보도를 안했으면 좋을련만...
  • 스카이핑 2025/09/27 [13:53] 수정 | 삭제
  • 왜곡 보도가 좀 심한거 같긴 하네
  • wjsola 2025/09/06 [13:20] 수정 | 삭제
  • 신천지에 대한 안 좋은 시선이 있긴하지.. 근데 이렇게 까지 열심히 봉사하고 활동 하는 곳은 없었던 거 같은데 이 정도면 왜곡이 너무 심한 거 같기도...
  • 장기O 2025/08/29 [16:06] 수정 | 삭제
  • 왜 이렇게 신천지를 비방 하는 거지? 사회 공헌도 많이 하는데... 왜일까? 그것이 궁금하네~ 신천지 비방해서 얻는게 뭘까?
  • 조사O 2025/08/29 [15:55] 수정 | 삭제
  • 허위 보도 비방을 정중히 성명서를 통해 알리는 것이 오히려 신사적이네요. 증거 없는 허위 보도는 이 사회에서 근절 되어야 하죠
  • B.W. 2025/07/18 [00:48] 수정 | 삭제
  • 신천지 과천에서도 그렇고 전국적으로 안하는 봉사가 없던데? 도움도 많이되고. 왜 단편적인 얘기만 나오는지 이해가 안된다...
  • 빈치 2025/07/17 [16:44] 수정 | 삭제
  • 진실을 기반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서로 다른 시선이 있어도 사실 앞에서는 겸손해야 하지 않을까요?
  • 나노 2025/07/17 [12:18] 수정 | 삭제
  • 제 친구가 신천지인데 그 친구를 보면 참 왜곡된 현실이 많다 느껴요.
  • 에스더엄마 2025/07/16 [21:35] 수정 | 삭제
  • 과천 기독교인들이 신천지를 미워하는 이유는 뭐지? 아무리 따져봐도 밥그릇 싸움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2025년 대한민국에서 너무 말 안되는 이유로 몰아내려고 하니 참 헛웃음만 나네 ㅉㅉㅉ
  • 김준표 2025/07/16 [16:22] 수정 | 삭제
  • 그냥 좀 신천지좀 놔둬라. 뭔놈의 교회에다가 맨날 지역을떠나라 마라 난리냐. 정부과천청사역에서 사무실 다닐때 느낀것은신천지교회가 문제가 아니라., 거길 쫓아다니며 시위 하는 놈들이 시끄러운게 가장 문제였다.. 위에 800명인가 뭔가 그딴 놈들만 조용히 있으면 과천은 조용하다.. 내가 살아본 결과 ....
  • 햄버거 2025/07/16 [15:20] 수정 | 삭제
  • 억울하고 답답할것 같긴해...
  • 희망열차 2025/07/16 [15:19] 수정 | 삭제
  • 조목 조목 적어낸 성명서를 읽어보니 신천지의 입장은 억울하겠네요 이미 법적으로 판결이 난 내용을 다시 마이크 잡고 길거리에서 떠들고 언론은 그걸 그대로 쓰고 그러면 시민들은 신천지가 진짜 나쁜 사람들이 모인 곳인가 생각할텐데 과천 시민을 대표한다는 800명이 이렇게 거짓말을 하면 나머지 72,000명의 과천시민들은 가만히 앉아서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 아닌가? 나라를 분열시키는 행동 그만하고 성경적으로 잘못된 점을 지적해달라고 성명서를 낸 신천지 말대로 성경가지고 따져서 이단삼단 정리하면 속이 시원하겠네 종교 때문에 너무 피곤해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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