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개봉된 영화 ‘시간 여행자의 아내’는 개봉 첫 주 283,337 명 관객(배급사n.e.w 집계 결과) 동원에 성공, 2주 연속 국내 박스 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장동건 주연의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의 뒤를 바짝 따르며 선두자리를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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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같은 날 개봉된 ‘바스터즈:거친 녀석들’, ‘마이클잭슨의 디스 이즈 잇’, ‘파주’ 등 기타 경쟁작들과 현격한 격차를 벌리며 10월 5주차 개봉작 중 가장 높은 객석 점유율을 기록, 흥행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시간 여행자의 아내’ 는 각종 온·오프라인 티켓 예매사이트의 사전 예매율에서도 개봉 첫 주에 이어 지속적인 티켓 예매율 증가추이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유지, 개봉 전 각종 설문조사를 통해 ‘올 가을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로써 선정된 배경에 설득력을 불어넣었다.
관계자는 “정통 멜로보다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판타지 멜로라는 장르의 신선함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 동시에 10대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한 폭 넓은 관객층이 사랑과 감성이라는 공통된 화두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 같다” 고 전했다.
이어 “실제 개봉 이 후 ‘시간 여행자의 아내’ 를 찾는 주말 극장가에 2030세대 젊은 남녀들과 함께 4050세대 중·장년층의 모습을 쉽게 발견 할 수 있었다” 고 덧붙였다.
뉴욕 타임즈 7주간 1위를 기록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세련된 영상미, 감미로운 음악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멜로 무비로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시간 여행자의 아내’ 는 올 가을 극장가의 ‘must see movie’ 로 자리잡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