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모토로라, 고전미 담은 모토 클래식 출시

시간 초월한 아름다움 구현한 최신 폴더형 '2G폰'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11/05 [12:01]
모토로라(nyse: mot)는 고급스러운 금속 소재와 간결한 디자인으로 고전적인 멋을 강조한 2g 폴더폰 모토 클래식(moto klassic) 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와 함께 모토로라는 모토 클래식 출시를 기념해 한국 액션영화를 대표하는 류승완 감독과 단편영화를 제작, tv cf로 방영하는 한편, 관련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토 클래식은 내구성이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을 소재로 사용해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표현한 제품이다.
 
▲     © 브레이크뉴스
 
모토 클래식의 외부는 다양한 광택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장식되었다. 소재의 특징을 그대로 살린 실버 색상에 거울처럼 반짝이거나 은은하게 빛나는 서로 다른 광택의 소재를 조화롭게 배치해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 키패드에는 다양한 색조와 결을 가진 소재를 사용해 단조롭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는 컬러를 구현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모토 클래식 고유의 매력은 디자인뿐 아니라 실속 있는 기능에서도 찾을 수 있다.
 
한편, 모토로라는 모토 클래식 출시를 기념해 국내 유명 감독 류승완 감독과 ‘시간을 초월한 장인 정신’을 주제로 단편영화 <타임리스>를 제작하고, 영화의 장면들을 활용한 모토 클래식 tv cf를 선보인다.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주먹이 운다’ 등의 작품에서 보여준 류승완 감독 특유의 박력 넘치는 액션과 독특한 표현 기법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이에 맞춰 모토로라는 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모토 클래식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영화 속 숨겨진 모토 클래식 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릭 월러카척(rick wolochatiuk) 모토로라코리아 사장은 “모토 클래식은 실제 금속 소재로 만들어져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동시에 내구성을 높인 제품”이라며 “진정한 장인이 만든 금속공예품과 같은 모토 클래식이 고전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솜씨를 중시하는 한국의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