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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인 시계에 이어 미인 일기예보 등장

지금 일본은

인니뽄매거진 | 기사입력 2009/11/08 [17:16]
 
 
이번 인니뽄 매거진의 ‘지금 일본은’에서는 미인시계에 이은 미인 일기예보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다.



참고로 미인시계에 대해 먼저 조금 알아보면, 한국의 경우는 메가 컴즈를 통해 서비스가 전해졌다. 매 분마다 전국의 미인과 미녀들이 시간을 알려주는 서비스로 일본의 비진토케이사가 원조이며 한국의 마케팅 업체를 통해 한국버전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이다.


미인시계의 원조인 일본의 비진토케이는 우선 미남 시계와 미녀 시계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분마다 미인 혹은 미남이 손에 든 흑판으로 시간을 알려준다. 이러한 미인시계는 장르별 다운로드 수 1위를 차지할 만큼 일본에서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참조; 비진토케이 www.bijint.com)

 
 
 

 


그런데, 이번에는 미인들이 날씨를 알려주는 서비스가 11월 중순부터 일본에서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역시 방식은 미인시계과 비슷한데, 이름하여 ‘날씨 천사’로 매일 아침 미인들이 pc사이트는 물론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그날의 일기예보를 무료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일본 전국의 미인들이 일본 142개 지역으로 그날에 대한 자세한 날씨를 메일 등을 통해 알려주는 본 서비스는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전부터 이미 재팬야후의 인기 검색어로 부상하는 등 일본사람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참조; 텐키노텐시 http://tenki.in/)

 
일본정보게이트(원문보기)
www.innipp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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