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이사 권행민)이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고 신속한 통신대응을 위해 trs 단말기와 서비스를 30일동안 무상으로 제공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trs 전국무전통화 서비스(단말기 및 무전서비스 포함)를 30일간 무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관련 기관/기업/단체에 제공하는 공익 목적의 서비스이다.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더욱 심각해 져가는 신종 인플루엔자가 커다란 사회적 혼란을 초래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속한 무전통화서비스를 통해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조금 이나마 줄이자는 공익적 목적과, 신종플루로 인하여 업무 차질이나 재택근무등 기업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기업생산활동의 차질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는 게 kt파워텔 측 설명이다.
단말기의 경우, 30일 기준으로 무상 임대형태로 제공되며, 무전(개별, 그룹) 통화 서비스 전체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 무료서비스를 이용하면, 30일동안 해당 기관 및 단체는 전혀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
kt파워텔은 신종인플루엔자 진행상황을 보고 해당 기관 및 기업이 더 사용하려고 할때는 기간 연장이 가능하게끔 조치할 예정이다.
kt파워텔의 무전통화(ptt) 서비스는 한번에, 동시에 수백명과 통화를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최대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한 이번 상황에서 trs의 무전통화를 활용해 관련기관 등과 신속하게 상황에 대처할 수 있고 실시간 현황을 교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한 기업 비상사태에도 무전통화를 통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
kt파워텔 마케팅부문장 김용호 상무는 “kt파워텔의 trs서비스는 기업 및 단체에서 많이 사용하는 만큼, 기본적으로 공익적인 활용도가 매우 높은 서비스”라면서 “trs서비스가 최근 사회적으로 그 심각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고 신종인플루엔자로 고생하고 있는 기업의 생산활동이나 서비스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무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