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군이 아닌 건강한 20대와 40대 남성까지 최근 신종플루로 인해 사망하는 등 공포는 갈수록 확대될 전망이다. 신종플루에 관한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대처법을 알아두자.
q1. 신종플루, 우리 나라 사람은 정말 강한가?
대답은 ‘절대 그렇지 않다’이다. 한국인은 김치 등 발효식품을 먹어 바이러스에 강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크게 근거가 없다. 사실 한국은 인플루엔자 대유행을 한번도 비켜간 적이 없다. 1918년 스페인 독감 때도 국내에서 760만 명 가까운 환자가 발생했고, 매년 독감 환자도 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만 신종플루에 강하다는 잘못된 인식은 버리고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q2. 건강하고 젊은 사람들은 안전하다?
이 역시 정답은 ‘no’다. 오히려 한창 젊고 건강할 것 같은 학생들 사이에서 신종플루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경기도 분당에서는 학교들이 단체로 휴교를 하기도 했다. 학생들의 감염은 집에 있는 식구들에게까지 전염되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 또 20~30대 고위험군이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인기그룹 샤이니의 ‘종현’, ss501의 김현중도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연예계도 비상이 걸렸다.
q3. 신종플루 대책은 없는가?
타미플루 확보와 백신을 대대적으로 접종하는 등 국가적인 대책이 실행 중이다. 하지만 개별적인 대책 역시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해결법은 간단하다. 바로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면역력은 사실 하루 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영양이 고루 잡힌 식단을 통해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받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보조식품도 함께 활용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다.
대표적인 면역력 증진 제품으로는 ‘홍삼’과 ‘청록소’가 있다. 홍삼은 이미 면역 증진 제품으로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또 ‘청록소’ 역시 일본에서는 영양의 균형을 맞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선택하는 제품으로 2008년 일본 건강기능식품 판매 2위를 기록할 만큼 많은 사람이 먹고 있다. 그래서 최근 우리 나라에서도 입소문이 퍼지며 청록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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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다당류의 일종으로 인간의 정상적인 세포조직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하고 면역세포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는 베타글루칸(b-glucan)과 카테킨이 풍부하여 암환자와 성인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고3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 김영원(48)씨는 “면역력을 높이고,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해주기 위해 청록소를 매일 먹이고 있다.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면 되기 때문에 아이가 쉽게 먹을 수 있고, 맛도 녹차향이 나 거부감을 가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110년 전통을 가진 일본 제약회사 모리시타진탄에서 생산하던 이 청록소는 국내에서도 판매가 최근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쏘타인터내쇼날(http://indan.co.kr)을 통해 최초로 수입되어 우리도 쉽게 청록소를 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