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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도서관, 하반기 웹툰 창작 프로그램 운영으로 창작 문화 진흥 나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8/26 [12:21]

▲ 대현도서관 웹툰 창작 프로그램 운영  © 행복북구문화재단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행복북구문화재단 대현도서관이 하반기 웹툰 창작프로그램을 개강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웹툰 특화 도서관으로서 지역 내 창작 문화의 저변 확대와 독서문화 진흥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대별 맞춤 과정으로 구성되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나만의 웹툰 교실'을 비롯해 초등 5학년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디지털 아트웹툰' '기초부터 배우는 맞춤형 웹툰교실' 등 총 3개 프로그램이 열린다.

 

강의는 노인복지관과 아동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해온 전문 강사진이 맡아 처음 웹툰을 접하더라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단계별 지도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캐릭터 디자인과 감정 표현, 배경과 포즈, 말풍선과 대사 넣기, 스토리 콘티 작성과 4컷 만화 제작까지 웹툰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대현도서관 관계자는 "웹툰 프로그램이 창작의 즐거움과 독서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웹툰 특화 도서관으로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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