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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 오는 25일 크랭크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1/17 [04:14]
6.25 전쟁 당시 71명의 학도병과 북한 정규군과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포화 속으로’(감독 이재한)가 cj엔터테인먼트와 투자·배급을 확정 짓고 오는 11월 25일 크랭크 인한다.
 
‘포화 속으로’는 드라마 ‘아이리스’를 제작한 ㈜태원엔터테인먼트의 후속작으로 블록버스터 전쟁 영화다. 여기에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차승원, 권상우, t.o.p(최승현), 김승우의 출연이 확정되며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연출한 이재한 감독은 최근 일본 영화 ‘러브레터’의 여주인공 나카야마 미호가 11년 만에 복귀해 화제가 되고 있는 ‘사요나라 이츠카’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기대를 받고 있다.
 
‘포화 속으로’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준익 감독)의 촬영을 조만간 마무리 짓는 차승원이 북한 유격부대의 상좌로 합류하게 되며, 권상우와 빅뱅의 탑은 학도병으로, 김승우는 국군 대위로 출연을 확정짓는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이 완성되었다.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 ‘포화 속으로’는 한국전쟁 중 71명의 학도병과 수백명의 북한 정규군과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작품으로 나라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어린 학도병들의 용기와 숭고한 죽음을 재조명하는 제작비 120억원이 투입될 블록버스터 전쟁 영화다.
 
2010년에 개봉할 ‘포화 속으로’는 11월 25일 크랭크 인을 위해 막바지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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