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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파(破)’ 유료시사회, 프리미엄 패키지 제공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1/19 [03:05]
진정한 전설의 의미를 재확인 시켜줄 화제의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파(破)’가 개봉을 앞두고 프리미엄 유료 시사회를 진행한다.
 
‘에반게리온: 파(破)’를 기다리고 있던 관객이라면 귀가 번쩍 뜨일 행사가 준비 중에 있다. 12월 3일 국내정식 개봉을 앞두고 11월 24일에 메가박스 코엑스, 11월 25일에 롯데시네마 건대, 용산cgv에서 프리미엄 유료 시사회를 진행한다.
 

 
이번 유료 시사회는 약 900석 규모로만 진행되는 한정 유료 시사회로 영화를 가장 먼저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에게는 국내 최초 관람의 기회가, 이번 시사회가 아니면 가질 수 없는 다양한 상품들을 가지고 싶어하는 관객들에게는 또 하나의 eva 컬렉션을 모을 수 있다는 점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에반게리온: 파(破)’의 프리미엄 시사회에서 제공되는 프리미엄 패키지 상품은 전작 ‘에반게리온: 서(序)’ 프리미엄 시사회에서 제공되었던 상품보다 더 풍성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팬들의 관심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오리지널 포스터와 ‘에반게리온: 파(破)’의 스틸과 작품 설명 등을 책자형식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보도자료’, 메인 스틸을 카드 형식으로 만든 총 6장으로 구성된 ‘포스트 카드’, 영화의 키워드가 나열되어 있는 붉은 바다 포스터의 비주얼을 기본으로 한 16절 사이즈 특별 전단까지 영화의 선재를 모두 제공한다.
 
여기에 아스카와 마리의 북마크 2종 세트,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머그컵까지 아낌없이 모두 선사한다. 여기에 프리미엄 보도자료와 영화 티켓을 담을 수 있는 깔끔한 봉투와 패키지 상품을 모두 담을 수 있는 종이가방까지 제공, 팬들을 위한 섬세한 배려가 돋보이는 패키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24일, 메가박스 코엑스 m관에서 진행되는 프리미엄 시사회는 vip시사까지 겸하고 있어 영화를 보려는 관객에게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시사회에는 ‘에반게리온: 파(破)’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티아라의 멤버들이 무대인사를 가질 예정이다.
 
‘에반게리온: 파(破)’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연예인들도 다수 참석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최초 관람의 기회에 놀라운 구성으로 제공되는 프리미엄 패키지 확보, 티아라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획까지 다양한 혜택이 가능한 프리미엄 시사회는 18일 오후 1시부터 메가박스, 같은 날 저녁에 롯데시네마, 19일에는 cgv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16,000원.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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