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핸드프린팅 행사는 개그맨 심현섭이 진행을 맡아 ‘아내가 결혼했다’로 제29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대표적인 주연급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손예진과 ‘추격자’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김윤석이 나란히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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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신인남우상을 공동 수상한 강지환과 소지섭, 그리고 신인여우상의 한예슬도 참여한다. 배우들은 빠듯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영화인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흔쾌히 참석의사를 밝혀왔다.
예년보다 많은 배우들의 참여로 성대하게 치러지는 이번 핸드프린팅 행사는 2009년 영광의 주역들과 함께 그 감동의 순간을 재연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30주년을 맞은 ‘청룡영화상’을 더욱 화려하게 장식할 것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