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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재팬 미마, 야동 파문!

지금 일본은

인니뽄매거진 | 기사입력 2009/11/19 [10:36]
지금 일본은 2008년 미스 유니버셜 일본대표였던 미마(美馬)의 야동 동영상과 관련한 기사가 보도되면서 커다란 파문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인니뽄 매거진의 취재진의 조사에 따르면 이번 파문의 내용인 즉 13분 25초의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그 주인공 중 한명이 일본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단이었던 미마가 아니냐는 의문때문이다.

 문제는 이번 유출된 동영상이 단순한 성관계의 담은 내용을 넘어서 여자 두명 남자 한명의 성관계를 담고 있다는데 더욱더 커다란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동영상의 주인공은 미마와 같은 시기에 미스 유니버스대회에 참가 했던 트리니다드토바고 출신인 안야 아영 치와 그의 남자 친구로 추정되고 있다.  

 일부 언론은 이번 동영상이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중, 숙소로 사용 되었던 호텔에서 찍은 거라는 확신을 내놓고 있을 정도다. 그 근거로는 이번 동영상이 안야와 그의 남자친구의 4개의 동영상 중에 유포된 것으로, 유포된 해외 사이트에 따르면 촬영한 날짜와 장소가 2008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가 열린 기간 중에 베트남의 리조트 호텔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미마의 소속 사무실에 따르면 미스 재팬의 미마와 트리니다드토바고 대표의 안야는 대회기간 중에도 전혀 다른 방을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안야와는 이동중 버스에서 얼굴을 마주치는 정도 밖에는 잘 알지도 못했다며 이번 동영상에대해 강력히 부인을 하고 있다.

 아직 이번 파문에 정확한 사실은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만약 미스 재팬의 동영상이 사실로 밝혀 진다면 일본인들의 프라이드에는 적지 않은 상처가 될 것만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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