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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국박물관, ‘이렇게 멋진 날’ 이수지 그림책 특별기획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9/08 [17:21]

【브레이크뉴스 의성】이성현 기자=의성군 조문국박물관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와 함께 오는 9월 15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 특별기획전 ‘이렇게 멋진 날, 이수지의 그림책’을 개최한다.

 

▲ 이렇게멋진날 포스터  © 의성군

 

이수지 작가는 한국인 최초로 세계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인물로, 글 없는 그림책을 통해 세대와 국경을 넘어 공감과 감동을 전하며 국제적 명성을 쌓아왔다. 원화 전시뿐 아니라 미디어와 오브제를 활용한 입체적인 구성으로 순천그림책도서관, 제주현대미술관 등에서 활발한 전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 본관 전관에서 열리며, ‘이렇게 멋진 날’, ‘파도야 놀자’, ‘반대말 백자’ 등 대표작 원화와 더불어 미디어 영상, 체험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그림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열린수장고에서는 ‘반대말 백자’ 도서와 실제 유물을 함께 전시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기획전시실과 하늘정원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이 조성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개막식은 9월 15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전시 기간에는 해설 투어와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단체관람 패키지, 인증샷 이벤트, 미션투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와 함께하는 이번 특별전이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감동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아이와 어른 모두가 그림책을 통해 공감과 상상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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