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은 ‘닌자 어쌔신’은 세계 최고의 무술 고수들이 참여한 최강 팀웍을 통해 완성된 차원이 다른 영화임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
‘닌자 어쌔신’은 ‘매트릭스’, ‘300’ 등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을 만들었던 스턴트 팀이 참여하였고 이번 영화를 통해 그들의 모든 역량과 에너지를 쏟아 부어 또 한 번 혁신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기존 액션 영화들과 차원을 달리하기 위해 육상, 파쿠르, 루프킥, 기계체조, 엑스 게임, 마샬 아트, 고난도 아크로바틱 등 인간의 몸을 최대한 활용하고 세계의 다양한 무술들을 혼합시켰다. 중국 쿵푸 중에서도 기예에 가까운 몸놀림을 강조한 우슈, 타이 전통검술인 크라비크라봉, 유연한 움직임을 중시하는 새로운 타입의 가라데인 트릭킹, 전설적 무예가 댄 이노산토에게 직접 전수받은 필리핀 무술 칼리의 요소를 더했다.
특히, 인간이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간의 장애물을 우회하거나 뛰어넘는 등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움직이는 파쿠르(parkour) 기술을 접목시켜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무술을 선보인다. 이러한 파쿠르 기술이 접목된 액션은 베를린의 원형 교차로 도로 한 가운데서 주인공인 정지훈과 닌자들이 자동차를 비롯한 각종 교통 수단 위를 튀어 오르며 벌이는 대결 장면에서 특히 빛을 발한다.
공개된 영상 속 무술팀의 훈련장면과 실제로 영화로 완성된 영상을 비교해보면 리얼 액션으로 완성된 최강 액션이 하나의 경이로운 경지에 올랐고, 최고의 액션 영화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매트릭스’, ‘300’을 잇는 영상 혁명을 예고하며 연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닌자 어쌔신’은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언론 공개 후 ‘매트릭스’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하고 ‘300’의 무술팀이 참여한 화제작답게 최강 액션 스펙터클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최고의 관심과 기대 속에 ‘닌자 어쌔신’은 11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