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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어쌔신’, 놀라운 최강 스턴트 영상 공개

온라인뉴스탐 | 기사입력 2009/11/21 [05:07]
개봉을 앞둔 액션 블록버스터 ‘닌자 어쌔신’의 최강 스턴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닌자 어쌔신’은 세계 최고의 무술 고수들이 참여한 최강 팀웍을 통해 완성된 차원이 다른 영화임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닌자 어쌔신’은 ‘매트릭스’, ‘300’ 등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을 만들었던 스턴트 팀이 참여하였고 이번 영화를 통해 그들의 모든 역량과 에너지를 쏟아 부어 또 한 번 혁신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기존 액션 영화들과 차원을 달리하기 위해 육상, 파쿠르, 루프킥, 기계체조, 엑스 게임, 마샬 아트, 고난도 아크로바틱 등 인간의 몸을 최대한 활용하고 세계의 다양한 무술들을 혼합시켰다. 중국 쿵푸 중에서도 기예에 가까운 몸놀림을 강조한 우슈, 타이 전통검술인 크라비크라봉, 유연한 움직임을 중시하는 새로운 타입의 가라데인 트릭킹, 전설적 무예가 댄 이노산토에게 직접 전수받은 필리핀 무술 칼리의 요소를 더했다.
 
특히, 인간이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간의 장애물을 우회하거나 뛰어넘는 등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움직이는 파쿠르(parkour) 기술을 접목시켜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무술을 선보인다. 이러한 파쿠르 기술이 접목된 액션은 베를린의 원형 교차로 도로 한 가운데서 주인공인 정지훈과 닌자들이 자동차를 비롯한 각종 교통 수단 위를 튀어 오르며 벌이는 대결 장면에서 특히 빛을 발한다.
 
공개된 영상 속 무술팀의 훈련장면과 실제로 영화로 완성된 영상을 비교해보면 리얼 액션으로 완성된 최강 액션이 하나의 경이로운 경지에 올랐고, 최고의 액션 영화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매트릭스’, ‘300’을 잇는 영상 혁명을 예고하며 연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닌자 어쌔신’은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언론 공개 후 ‘매트릭스’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하고 ‘300’의 무술팀이 참여한 화제작답게 최강 액션 스펙터클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최고의 관심과 기대 속에 ‘닌자 어쌔신’은 11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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