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불면증으로 잠을 설치다 보니 예전 생각이 많이 난다.
내가 아는 변호사가 즐겨 불렀던 김광석의 노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 하듯
그대 떠나 보내고,
돌아와서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 볼때
눈에 흘러내리는
못다한 말들 사랑
지울 수 있을까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람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의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어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어
어느 하루 바람이 젖은 하루 스쳐지나가면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제 우리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말기
그립던 말들도 묻어버리기
못다한 사랑
그때는 이 노래의 절절함이 가슴에 와닿지 않았다.
필자에게도 사랑했던 사람이 없었다면 거짓말 일 것이다.
가슴에 남은 사랑은 과연 몇이나 될까
그래서 나이가 들면 추억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오늘
이 노래를 들으니 예전 사랑이 생각이 난다.
그때 말했어야 했는데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다시는 사랑으로 오지 말자고,
사랑은 변하지 않으며 가슴에 죽을 때 까지
After letting you go far away,
just like saying farewell to the autumn birds
after letting you leave,
coming back and sitting in front of a glass,
I shed tears in drops
After letting you go forever,
when watching starlight fading away
the words I have yet to say
flow down from my eyes
Can I erase that painful love
One day, on a street
where raindrops scatter like memories,
When I become lonely and drop my face,
I hear your voice saying
Love that is too painful wasn't love at all
Love that is too painful wasn't love at all
貴方を送って遠く
秋の鳥とさようなら
貴方を去って過ごして、
戻って酒の前に座ると
涙を流す、
貴方を過ごす
負けた星の光を見たとき
雪に流れる
できない言葉が大好き
消せるかな
どの日の雨でも思い出のように
散らばる通りで
寂しい人になって頭が下がったら
貴方の声
あまりにも病気の愛は愛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あまりにも病気の愛は愛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ある日、風が濡れた日を過ぎると
私の疲れた時間が窓に若いとき
貴方を憎む
あまりにも病気の愛は愛ではなかったことを、
今私たちの愛で世界に来ないでください
懐かしい言葉を埋める
できなかった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