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통학로 교통환경 개선사업 점검 © 경북교육청 |
【브레이크뉴스 경북】진예솔 기자=경북교육청이 2024년부터 도내 6개 시군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역 현안 특별교부금 통학로 교통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 장소는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학교 반경 300m 이내 구간이다. 예산은 해당 지자체로 이관되어 시설 설치 및 집행은 지자체에서 수행한다.
교육부의 지역 현안 특별교부금과 지자체 예산을 50대50 비율로 매칭해 학교 통학로 주변에 횡단보도와 점자블록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3개 시군의 유치원 3곳과 초등학교 1곳에 총 1억 1100만 원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됐다.
2025년 1차 사업에서는 3개 시군 유치원 1곳과 초등학교 9곳에 총 2억 5700만 원을, 2025년 2차 사업에서는 2개 시군 유치원 11곳과 초등학교 6곳에 총 2억 6200만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했다.
2026년 1차 사업에는 학교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관할 지자체와 협의 후 사업 추진 가능성과 예산 매칭 규모를 사전 검토하여 대상 학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작년에 비해 더 많은 학교와 예산이 지원되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한층 더 힘을 쏟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과 학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안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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