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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무해화시키는 양복 등장(?)'

인니뽄매거진 | 기사입력 2009/11/23 [10:45]

 이번 인니뽄 굿즈에서 소개할 상품은 지난 달부터 판매를 시작한 특수한 기능성 의류로, 일본에서 최근 인기 급상중인 양복이다. 전 세계가 신형 인플루렌자로 인해 공포에 떨고 있는 점을 감안해 제조를 한 이 양복은 인플루렌자의 바이러스를 무해화 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사진 출처; http://www.haruyama.co.jp/tvcm/virus.html

업계 최초의 인플루렌자 대책으로 판매되는 양복인 ‘바이러스 크린 수트’는 가격은 52,290엔으로 꽤 비싼편이라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양복 표면에 이산화 티탄 광합가공이라는 특수 가공법을 이용해 빛에 반응하는 바이러스를 해가 없는 상태로 변화시키는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참고로, 일본의 전문검사 기관에서 실시된 검사결과도 이 양복을 착용하면 신형 인플루렌자의 바이러스가 99%까지 무해 물질로 분해된다고 밝혀졌다. 또한 이 양복은 냄새를 없애는 기능도 겸비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사진 참조; http://ameblo.jp/uni-con/entry-10359094150.html

업무상 출퇴근은 물론, 불특정 다수와 접촉할 기회가 많은 샐러리맨들에게는 요즘 같은 시기에 필수 아이템일지도 모르겠다. 신종 인플루렌자의 기승이 가라 앉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와 같은 기능성 제품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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