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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건전지가 필요 없는 리모컨 등장

지금 일본은

인니뽄매거진 | 기사입력 2009/11/25 [10:33]
누구나 한번쯤은 리모컨의 건전지가 수명을 다해, 리모컨 뒤편의 건전지 커버를 열어 건전지를 흔들어 본다던지, 침을 발라 본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인니뽄 매거진의 조사에 따르면 더 이상 그러한 불편을 느낄 필요가 없는 리모컨이 곧 실용화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일본에서 반도체 제조 업체로 유명한 그룹인 nec는 손가락으로 리모컨을 누를 때 발생하는 진동을 이용해 발전을 가능케 하는 리모컨을 가까운 시일 내에 실용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리모컨을 누를 때 발생하는 진동을 이용해 발전을 일으켜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건전지가 따로 필요 없는 이 리모컨은 2006년 12월부터 공동 연구 계획을 통해 실용화 단계까지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다만, 아직은 전원과 채널 변경, 음량 조절에 대한 시험에만 성공했지만, nec측에 따르면 곧 모든 버튼이 사용이 가능한 리모컨이 생산 될 것이며,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최근의 국제 정세를 생각한다면 적어도 2011년에는 완벽하게 실용화되어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사진 출처; http://www.necel.com/news/ja/archive/0911/1702.html
 
일본정보게이트(원문보기)
www.innipp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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