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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공습의 가장 선두에 선 작품은 바로 오는 11월 26일(목) 개봉을 앞둔 ‘크리스마스 캐롤’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에버네저 스쿠르지’의 과거와 현재, 미래 등 시공을 초월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크리스마스 캐롤’은 짐 캐리, 콜린 퍼스 등이 팔색조 목소리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 오는 12월 24일(목) 개봉하는 ‘앨빈과 슈퍼밴드 2’. 전편 ‘앨빈과 슈퍼밴드’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던 칩멍크 삼인방이 다시 뭉친 ‘앨빈과 슈퍼밴드 2’는 천부적인 끼와 재능을 자랑했던 노래하는 칩멍크 삼인방의 좌충우돌 스쿨 라이프는 물론 학교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 자리를 두고 벌이는 강력한 라이벌들과의 대결을 통해 보다 다양하고 신나는 춤과 노래가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2010년 1월 14일(목), 추억 속 우리들의 영웅 ‘아톰’이 새로운 영웅으로 돌아온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이 관객들과 만난다. 일본 만화의 신 데츠카 오사무에 의해 탄생한 ‘아톰’은 tv시리즈를 시작으로 오랫동안 전세계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잡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애니메이션. 꿈의 공장, 할리우드의 기술력과 만나 현대적 감각이 더해진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와 3d 애니메이션의 생생한 영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올 겨울 가장 기대되는 애니메이션 1위의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프레디 하이모어, 니콜라스 케이지는 물론 유승호, 조민기 등 할리우드와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싱크율 100%의 개성강한 목소리 연기를 펼쳐 보일 예정 이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겨울 방학을 기점으로 국내 극장가의 최대 성수기로 접어드는 시즌에 저마다의 재미와 감동으로 관객들을 유혹하는 ‘크리스마스 캐롤’, ‘앨빈과 슈퍼밴드 2’,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겨울 방학을 맞이한 가족 단위 관객들은 물론, 연인, 친구 단위의 관객들까지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가로 이끌 것이다.
한편, 인간보다 더 따뜻한 심장을 지닌 100만 마력의 슈퍼 로봇 ‘아스트로 보이’의 액션 어드벤처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올 겨울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작품으로 오는 2010년 1월 14일 국내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