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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고]봉사 정신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5/09/27 [11:12]
 

몰타 홈케어 센터가 매달 마지막 금요일 봉사활동을 한다.

믈론 다른 홈케어 센터도 지금 문의가 들어와서 다음 달부터 봉사한다.

회원들과 함께 노인들에게 가르치는 간단한 오리가미 활동이다.

필자는 전에도 기술 했지만

직접 홈리스를 돕지 않는다. 거리 가두 봉사 , 개인 기부등 하지 않는다.

우리가 기획하는 큰 행사에 직접 교회에 기부하며 교회가 스프 키친, 푸드뱅크

운영하는 곳으로 전해진다. 모든 봉사는 무료이며 특히 문화전파이자, 두뇌ㅡ 손

놀림으로 치매나 알츠하이머 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다.

봉사활동에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하다.

하지만 우리는 꾸준한 활동으로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다. 

We are carrying out origami volunteer activities in various places in Malta,

including nursing homes. Through these activities, we hope to support practices

that stimulates both the mind and the hands. One day, we too will grow old,

and we too will need the care of others. Our club is committed to building a society

where people live together in mutual support and harmony.

私たちは、マルタの老人ホームをはじめとする様々な

そこで折り紙の奉仕活動を行っております。

この活動を通じて、頭と手を使う取り組みを支援したいと考えております。

いつの日か私たち自身も老いを迎え、他者の支えを必要とするでしょう。

人々が共に支え合い、

調和の中で生きる社会を築くこと、それが私たちクラブの使命で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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