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은 “11월 27일 23시 50분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특별생방송에 대해 실망과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의원 전원이 의원직 사퇴를 결의했으며, 사퇴서를 총재께 제출하고 그 처리를 일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자유선진당 모든 당직자는 세종시 원안사수 및 수정 저지투쟁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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