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쌍빠, ‘녹터널 라인업 마스크 2종 키트’ 출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12/02 [09:15]
프랑스 프리미엄 스킨 케어 브랜드 ‘쌍빠(sampar)’는 12월 쌍빠의 베스트 제품인 수면마스크를 미니사이즈로 새롭게 선보인 ‘녹터널 라인업 마스크 2종 키트’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녹터널 라인업 마스크는 기네스 펠트로의 탄력 있는 페이스라인을 만들어 주는 화장품으로 화제가 됐던 쌍빠의 베스트 제품.
 
밤에 바르고 다음날 아침에 세안하는 수면마스크로 크림처럼 간단하게 바르고 잠들면 밤 사이 기존의 제품보다 10배 더 증량되어 강력해진 바이오 펩타이드 성분이 피부를 생기 있고 탄력 있게 가꿔 매끈한 페이스 라인을 만들어 준다. 
 
▲     © 브레이크뉴스
또한 비타민 f 성분이 들어 있어 피로하고 지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과 영양 공급을 해 피부 내 유 수분 밸런스를 찾아 주는 제품이다.
 
더불어 15ml의 깜찍한 핸디사이즈로 구성되어 있어 연말 여행이나 근교 모임을 준비할 때 챙겨간다면 아름다운 여행지에서도 동안의 페이스 라인을 만들 수 있다.
 
쌍빠 관계자는 "그 동안 피부관리에 있어 밤 시간은 소홀히 여겨졌던 것이 일반적이었지만,피부 시간을 돌리기에 밤 시간 만한 황금 시간대도 없다"며 "피부가 회복을 하는 동시에 재생을 위해 활발한 세포 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나이트 케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