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구시교육청, ‘독도 사랑의 날’ 행사 열어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10/24 [14:37]

▲ 독도의 날 기념 ‘독도 사랑의 날’ 행사 펼쳐  © 대구시교육청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24일 오전 9시 50분, 본관 앞에서 ‘독도 사랑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마련됐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로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이날 행사에는 강은희 교육감과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 표지석 앞에서 ‘독도 사랑 결의대회’를 열고,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수호 의지를 다졌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날 전 직원이 독도 사랑 티셔츠를 입고 근무했으며, 방문객들에게 독도의 의미를 알리고 관심을 높이는 데 힘썼다.

 

또한 교육청은 20일부터 24일까지 본청 동관 1층 로비에서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 31일까지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청 독도 마스코트인 ‘한돌이’와 함께하는 미션형 참여 프로그램 ‘독도사랑 실천 이벤트’도 진행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은 물론 학생들 모두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독도의 역사적·지리적·환경적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