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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시스템에어컨, ‘위를보라! 페스티벌’ 개최

라나TV 동영상 감상 후, 퍼즐 맞추기와 새 얼굴 찾기 이벤트 진행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12/07 [10:15]
삼성전자가 건강과 인테리어를 고려한 삼성 시스템에어컨의 토털맞춤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한 ‘위를 보라! 페스티벌’을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냉난방은 물론 새롭게 spi 청정바람과 인테리어 성능을 강화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삼성 시스템에어컨의 토털맞춤 서비스를 재미있게 알아보는 가로세로 퍼즐게임 이벤트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삼성 시스템에어컨의 브랜딩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한 ‘토털 라나 tv’ 동영상을 감상 후 2009년 삼성시스템에어컨의 새 얼굴로 낙점된 모델 이름을 알아 맞추는 퀴즈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     © 브레이크뉴스
 
‘위를보라! 페스티벌’은 삼성 b2b 홈페이지을 통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이벤트 당첨자는 2010년 1월 8일 발표되며, 삼성의 혁신적인 청정기술인 spi(samsung super plasma ion)기술이 적용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바이러스 닥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한편, 삼성전자가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의 일환으로 제작한 ‘토털 라나 tv’ 동영상이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토털 라나 tv’는 삼성 시스템에어컨의 주인공이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앞두고 삼성 시스템에어컨을 연구하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과정이 셀프카메라 형식으로 제작됐다.
 
국내 최초 신인 광고 모델의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버라이어티를 표방한 ‘토털 라나 tv’는 모델의 일상을 통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삼성 시스템에어컨을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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