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배할 하느님으로 밝혀졌다
인간사 중에서 생사(生死)를 주관하는 하느님을 올바로 깨닫 것 보다 더 큰 중대사는 없을 것이다. 작금의 얼빠진 종교지도자들은 아직까지 인류의 시조,태호복희, 여와 신상(神像)을 단 한번도 구경하지 못했단 말인가? 지구별의 인간 세상에 나를 낳아 길러주신 아버지와 어머니도 구분하지 못하고, 어머니를 아버지라고 부르며 신앙하니 얼빠진 정신병자들인가?
세계 모든 종족은 인류의 부모와 종교의 조종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므로서 종교적 갈등에 의한 종교전쟁으로 무수히 많은 민생을 학살하여 온 세상에 피를 뿌렸다. 또한 인간세상은 예나 지금이나 각종 테러와 종교 전쟁이 끊어지지 않고 연속된 제1의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현세 인간들의 잘못 인식된 역사관, 종교관이 인간세상을 망쳤다. 세계 모든 종족은 인류사적 종교적으로 인류의 부모와 종교의 조종을 올바로 깨닫는 것 보다 더 시급한 시대적 요청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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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악(邪惡)한 종교에 중독(中毒)되어 넋을 잃고,
아버지와 어머니도 구분하지 못하는 기독인(其毒人)들은
태호복희, 야훼 하느님의 신상(神像)을 보고 각성하기 바랍니다.
삼신 (三神) 이 야훼 하느님이시다
우리 대한민족은 태고적부터 우주의 주제자를 천주(天主), 상제(上帝)라 부르고,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시는 삼신, 칠성을 숭배한 대한민족 만의 고유한 신앙이 있었다.우리나라의 국기는 태극기이고, 애국가는 하느님이 보우하사로 돼 있다.
비록 천주, 상제, 삼신, 하느님의 호칭은 달라도 다 같은 유일신(唯一神)이며, 우주 주제자 하느님은 오직 1위뿐이다. 그런데 각 종교계마다 하느님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하느님의 명호를 다르게 호칭하여, 천계 최고의 하느님이 여럿이 존재하고, 마치 각 종교계마다 하느님이 다른 것처럼 호칭하고 있다.
◉ 각 종교계의 하느님 칭호
♦. 천주교,기독교는 하나님 ♦.이슬람교는 알라(하느님) ♦ 천도교는 한울님,
♦. 단군교는 한얼님, ♦.중국 도교와 기독교는 상제, 북두칠성 두모(斗母)라 칭하고,
♦. 대한민국의 애국가는 하느님(상제)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 대한민족은 태고부터 삼신(三神), 상제, 칠성을 하느님으로 숭배했다.
➤ 대한민족은 고대이래로 삼신, 칠성, 상제(하느님)을 신앙하고, ➤ 불교는 칠성여래, 대일여래, 치성광여래(석가여래)등으로 신앙하고, ➤ 도교에서는 칠원성군, 옥황상제, 북극대제등으로 ➤ 이슬람교는 [하느님을 알라] 라고 부르며 ➤ 유대교/천주교/기독교/는 여호와를 하느님으로 숭배하며, 신앙하고 있습니다.
곧 태호복희, 여와(야훼)는 남매(男妹)이며, 부부로서 인류의 시조이며, 인류4대문명의 시조이며, 인류를 구제하신 종교의 조종(祖宗)으로서 전 세계 인류가 숭배하고 신앙해야 할 하느님으로 밝혀졌다.
즉 세계 각국에서 출산을 관장하고 무병장수와 부귀영화를 기원하며 비를 내려 풍농을 빌거나 입신출세할 수 있기를 하느님(옥황상제)에게 기원하며 신앙하고 있습니다. 상기의 여러 신들은 각 나라와 각 종교계 마다 비록 하느님의 이름은 다르지만 각 신의 역할은 다 여호와 하느님과 같은 일신입니다.
➤ 현세에도 동서양이 다 같이 “여호와 하느님”을 신앙하고 있으나 [여호와 하느님]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하느님을 신앙하고 있으니 어찌 바른 신앙이라 할 수 있겠는가? 즉 현세의 모든 사람들은 인류의 어머니이신 “여호와 삼신(三神) 할머니를 망령되이 하느님 아버지라 칭하며, 혹은 서양신으로 인식하고 신양하고 있으니 천년을 기원한들 어찌 하느님의 가호(加護)를 받을 수 있겠는가?
◆. 야훼 하느님은 여성(女性)이다.
여와(여왜,야훼)와 “여호와”는 같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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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어머니 여호와는 옛날에 神女(신녀)로서 태호복희를 보좌하고 복희가 돌아가시자 3황5제를 다스린 상제입니다. 지혜의 수신 여호와는 하루 중에 70번을 변화하며 만물을 창조하였다. 중국에 石刻畵像(석각화상) 가운데 복희와 女媧(여와)의 人頭蛇身(인두사신)의 畵像(화상)이 많이 있습니다.
▲ 19세기 초, 영국의 탐험가이자 고고학자인 스타인이 신강성 위구르 투르판 분지에서 고분을 발굴하다가 7세기 전반에 멸망한 고창국(고조선 진한,마한,변한의 삼한 중 마한의 1국) 귀족의 그림을 발견했는데, 흰 명주에 선명하게 채색된 그림에는 머리는 사람이고 몸은 뱀으로 이루어진 남녀가 묘사되어 있었다. 상기도는 바로 그때 발굴된 유명한 복희, 여와도이다.
야훼 하느님은 지상에서 태어났다
바람, 벼락, 비를 관장하는 뇌신(雷神) 풍뢰우(風雷雨)와 화서고낭(華胥姑娘)이 혼인하여 남자아이를 낳아 이름이 태호복희이고, 다시 3년 후에 딸을 낳아 여왜(女媧)라 칭했다. 야훼 하느님은 지상에서 태어났으며, 남편과 아들 딸을 낳은 신모(神母)입니다. 고대문헌상 태호복희(여호와), 염제신농, 황제헌원은 3황(三皇)이고, 소호금천, 전욱, 고신, 당요제, 우순을 3황5제라 합니다. 3황5제는 신인이며 사람입니다. 곧 사람이 우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산해경(山海經)에 의하면 태호복희, 여호와 하느님은 남매이며, 부부로서 농업과 의학의 시조 염제신농과 황제헌원을 낳은 신모(神母)이며, 지상에서의 행적이 분명한 역사적 인물로서. 본 고증적 입증서에 대해 왈가 왈부하며 시비하거나 논쟁 할 사안이 아닙니다. 전 세계 모든 종교계는 진실로 깨닫고, 각성하여 먼저 야훼 하느님을 숭배하고, 각 종교계의 교리에 따라서 신앙해야 마땅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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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조선 삼한의 단군 (壇君)은 제사장이다
우리나라는 진실로 천제가 개국한 나라이며, 천자(天子)가 다스린 나라입니다. 오직 천자만이 제천단(祭天壇)에서 하느님으로부터 왕권을 부여받아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의 나라입니다. 고조선은 제천단(원구단)에서 [여호와 삼신]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祭司長)을 단군(壇君)이라 칭했다. 즉 고조선 3한 중의 진한(辰韓)왕은 제사장이며 3한의 영토를 관장하고 각 제후를 임명하는 왕권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은 소위 선민(選民)이 아니고 고조선의 제후국으로 밝혀졌다.
➤ 이스라엘 민족은 조선의 제후국이다
태호복희, 여호와(bc 3528-3407) 상제(하느님)는 우리나라의 진단국(고조선국)에서 3황5제를 다스리고 bc 1279년 이스라엘의 모세와 계약을 맺게 된다. 고대 수메르에 도시 국가가 형성된 것은 기원전 3200년경부터 약 400여년 동안 수메르왕조가 시작되고 유프라데스강 하류 지역의 강 사이에 크고 작은 도시 국가들이 성장하였던 것이다. 상기와 같이 태호복희와 여호와 상제와 그의 자손들이 “수메르의 문명”을 발달시켰던 것입니다.
그리고 고대 메소포타미아 국가의 변천사를 기록한 [슈메르 왕 계보]의 첫 행에 하늘로부터 에리두에게 첫 왕권이 내려졌다. 또한 엔릴 영웅은 왕위가 하늘나라에서 내려온 후에 승화된 敎權(교권)과 王權(왕권)이 하늘에서 부여된 연후에”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민족은 마치 하느님으로부터 선택받은 선민(選民)으로 번역돼 있으나 모두 다 잘못 번역된 오역(誤譯)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소위 선택받은 선민(選民)이 아니고,
cho'sen people(조선(朝鮮) 백성)의 선민(鮮民)이다.
고대 우리나라의 환인의 환국, 환웅의 배달국은 천제(天帝)가 다스린 신정(神政)시대이며 우리나라의 천제가 곧 왕권의 상징으로 천부경(天符經)을 새긴 거울을 주어 왕권을 부여하고 제후국으로 다스렸던 것입니다. 즉 동방의 조선국 천제(天帝)는 지혜에 형통한 신인(神人), 佛(부처), 성인(聖人)이며, 세계 각국의 왕권을 부여했던 것입니다. 고조선국은 이미 수천년 전부터 여호와 삼신 하느님이 하남성 엄택곡부에 상주하시며 3황5제가 친히 인간세상을 다스렸던 것입니다.
3황5제를 거느리신 고조선의 여호와 하느님은 무려 2200년 후에 지상에 강림하시어 이스라엘 민족의 영웅 모세(bc1,360~1,240)와 朝鮮(조선) 백성으로 계약을 맺으므로서 고대 이스라엘 민족은 노예에서 해방되었던 것입니다.
여호와 옥황상제와 모세와의 계약을 후세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선민(選民)이라 부르며 마치 이스라엘 민족이 여호와 하느님으로부터 선택 받은 민족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선택받은 선민(選民)이 아니고, 조선(朝鮮)의 선민(鮮民)이 바른 표기입니다. 즉 고조선의 여호와 상제는 “이스라엘 민족을 조선의 후국(侯國)으로 선택”했던 것입니다.
모세(bc1,360~1,240)시대의 우리나라는 조선국 삼한시대이며 제천단을 만들고 제사를 드리는 종교행사는 이미 “여호와 삼신을 하느님”으로 숭배하고 있었던 시대입니다. 조선국의 단군왕검(bc2333-2240)은 천단(天壇)에서 여호와 삼신(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이며, 조선국 삼한(진한,마한,변한)의 영토를 관리하고, 각 제후국의 왕을 임명하는 왕권(王權)을 갖는 곧 현세 바티칸의 교황(敎皇:제사장)이었습니다.
일본국 이와사끼 다미해이(tamiheiiwasaki)와 기와무라 유지로(uwjiro kawamura)가 공저한 [new english japanese dicionary]는 선민(選民)을 cho'sen the chosen people(조선의 백성)이라 헸고 우리나라 이종수, 피천득(李鍾洙. 皮千得)이 공저한 콘사이스 영한사전(英韓辭典)은 소위 선민(選民)을 “cho'sen people(조선피플)”이라했으며 기타 많은 사전들도 選民(선민)을 조선 백성(cho'sen people)이라 기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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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이래로 우리나라의 역대국왕은 원구단에서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와 여호와 호천상제]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이었으나 나라를 잃은 일제식민지시대부터 제천의례가 끊어지고 말았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땅에 [인류시조성전]을 건립하여 전통적 제천의례 문화의 제천단(祭天壇)을 복원해야 마땅할 것이다.
*필자/인류시조성전건립회 琇巖 朴炳譯(박병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