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과 세종시 관련 예산이 결국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회 국토해양위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3조5000억 원에 달하는 '4대강 살리기 사업' 예산 전액과 세종시 관련 예산이 포함된 내년도 예산안을 민주당 등 야권의 반발속에 의결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넘겼다.
이에 따라 향후 특위 심사 과정에서도 4대강 사업과 세종시를 둘러싼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광호 기자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