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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로 돌변한 애완견, 주인 물어죽여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12/08 [17:16]
중국에서 한 50대 남성이 자신이 기르던 애완견에 물려 죽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칭에 사는 장밍은 지난 5일 6개월된 티베트개인 뉴뉴에게 먹이를 주러 갔다가 물려 죽은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흑룡강신보가 8일 보도했다.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남편이 걱정돼 아내는 아들을 보내 상황을 파악했고, 끔찍하게 죽어 있는 장밍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각 현장에 출동해 뉴뉴를 총으로 사살했다.
 
장밍의 아들에 따르면 장씨는 발견 당시 얼굴이 온통 피투성인 채로 목은 뼈만 앙상하게 남아 있는 참담한 모습으로 두 눈과 귀는 없어진 상태였으며, 뉴뉴가 입에 묻은 피를 빨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티베트산 마스티프로 불리는 티베트개는 아탈리아의 탐험가 마르코 폴로가 "당나귀만큼 크고 사자처럼 울부짖는다"고 묘사했을 정도로 거대하고 사나운 견공이며 부를 과시하려는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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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탐정김전일 2009/12/09 [14:58] 수정 | 삭제
  • 할배이름을 걸고 범인을 잡고 말겠심
  • zhsks 2009/12/09 [08:01] 수정 | 삭제
  • 이건 살인이다!!!!!
  • 기자라고닉넴단넘 2009/12/09 [07:25] 수정 | 삭제
  • 기자탓하지말고 니가 제대로 읽어봐... ㅋ
    죽은 중국인 이름이 장밍이라 그렇게 적은걸텐데 뭐여...
    넌 이해력부터 키우고 기사나 봐라..
  • 위에님; 2009/12/09 [05:16] 수정 | 삭제
  • 장밍 사람이름이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보고 말다시배우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기자 2009/12/09 [05:02] 수정 | 삭제
  • 장밍 이 머에요 ㅋㅋㅋㅋㅋ 기자 맞음? 장면이지 오타 수정해여
  • bigbug 2009/12/08 [17:40] 수정 | 삭제
  • 아탈리아의 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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