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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파’, 아스카 특별포스터 증정 이벤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2/10 [23:52]
평점 9점대 이상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며 관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에반게리온: 파(破)’가 개봉 2주차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에 공개되었던 포스터들이 아닌 플러그슈트를 입은 아스카의 앉아있는 모습을 잡아낸 특별한 비주얼을 활용한 포스터를 관객에게 제공하는 것.
 

 
이 포스터는 영화를 전면에 알리기 위한 포스터 비주얼과도 다르고 영화 속 장면을 잡아낸 스틸과도 다른 컷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포스터에 등장하는 캐릭터, 아스카는 원작 ‘에반게리온’ 시리즈에서부터 감정표현이 전혀 없는 ‘레이’와는 달리 늘 기고만장하고 감정적이지만 속으로는 여느 소녀들처럼 여린 마음을 가진 캐릭터로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다.
 
이번 신극장판 두 번째 작품 ‘에반게리온: 파(破)’에서 그녀의 매력은 정점에 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과격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타인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을 통해 공감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는 것.
 
특히, 관객의 몰입도가 극에 달하는 클라이막스에서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아스카는 ‘에반게리온: 파(破)’의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이번에 관객에게 제공되는 아스카 포스터는 아무것도 없는 하얀색 바탕에 그녀를 상징하는 붉은 색 플러그 슈트를 입고 에바 안에 앉아있는 모습을 그려낸 일러스트이다.
 
아스카의 팬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할 비주얼이며 ‘에반게리온: 파(破)’를 본 관객이라면 꼭 소장하고픈 포스터이기도 하다. 이 특별포스터는 한정으로 1000장만 관객에게 제공된다. cgv영등포와 용산에서 오는 12일부터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누른 화제작이자, 개봉 전부터 국내외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수많은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에반게리온: 파(破)’는 12월 3일 개봉, 전국 27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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