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 대구 동구 |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 동구청이 지난 24일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3차 동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복지 수요와 지역 자원을 반영한 4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이다. 이 계획을 바탕으로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이 마련되며, 세부 목표와 추진 방안이 구체적으로 담긴다.
2026년 시행계획은 ‘구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공동체 동구’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이를 위해 8개 추진전략과 46개 세부 사업이 포함됐다.
복지 환경 변화에 따라 완료되거나 중복된 사업 2개(동구형 청년일자리 지원 등)는 폐지했으며,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반 구축’ 등 신규 사업 3개가 추가돼 실행력이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2026년 통합돌봄 전면 시행에 맞춰 주요 전략을 계획에 신속히 반영했다”며 “맞춤형 돌봄과 의료·복지 연계 강화, 민관 협력 확대 등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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