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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호흡기 질환걱정 끝! 마우스스트랩 하나면 OK~

세원산업, 입호흡 방지 위한 뉴 마우스 스트랩 출시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09/12/14 [15:14]
신종플루의 확산으로 호흡기 질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각종 호흡기 질환 및 만성적인 코골이의 원인을 제공하는 입호흡의 부작용을 막기 위한 마우스스트랩(mouth strap)이 큰 인기를 끌며 해외로까지 수출을 하게 되었다.
 
세원산업(http://www.sewonsanup.com, 대표 하재흡)은 마우스 스트랩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끈과 자국막기가 일체형을 구성된 신제품을 출시했다.
 
마우스 스트랩은 입호흡 대신 코로 호흡하게 유도해 공기 중 유해물질이 여과 과정 없이 체내에 유입되는 것을 방지해주는 기능성 제품으로 최근 sbs의 아이디어 하우머치에도 소개돼 큰 반향을 일으킨 제품이다.
 
마우스 스트랩은 턱이 벌어지는 것을 아래에서 받쳐주는 턱받침과 두 입술을 밀착시켜 입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윗입술, 아랫입술걸이로 구성돼 있어 수면 중 무의식적으로 입이 벌어지는 것을 방지해준다.
 
여기에 끈 자국이 얼굴에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자국막기가 달려 있으며 끈을 통해 얼굴 사이 간격이나 전체 얼굴 크기에 맞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다.
 
세원산업 관계자는 "요즘 같이 신종플루 등의 신종바이러스가 대유행하는 때에는 어느 때보다 입호흡이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며 "입 호흡을 하게 되면 입안과 목안이 건조해져 성대손상이 올 수 있으며 코골이 및 성적 및 성장 저하, 면역력 저하 등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입이 아닌 코로 숨쉬는 건강한 호흡을 유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미 건강보조기구로 특허등록되었으며 국제출원까지 마친 마우스 스트랩은 호흡기 질환 및 코골이 방지 효과 뿐 아니라 ▲평상시 무의식적으로 입을 잘 벌리는 경우 ▲감기에 자주 걸리는 경우 ▲입안과 목이 자주 마르는 경우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우스 스트랩은 자유로운 사이즈 조절로 초등학생을 비롯한 남녀노소 누구나 착용이 가능하며 제품을 보관할 수 있는 콤팩트 케이스가 함께 제공돼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격은 2만 8천원.
 
세원산업 관계자는 " 대부분의 일반 사람들은 코로 정상적인 호흡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습관으로 입호흡을 하게 된다"며 "마우스 스트랩을 사용하면서 스스로 입호흡의 부작용을 인지하고 고치려는 의지를 갖는 다면 빠른 시일안에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우스 스트랩은 이미 그 효능을 인정받고 미국의 건강 및 의료기구 업체 그린헬스사에 수출되고 있으며 향후 프랑스로도 수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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