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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포항 국비 1조5천억 원 시대 열어…남구 주요 사업 636억 증액

"포항 예산 R&D, SOC, 지역산업, 생활인프라 등 전 분야에 걸쳐 반영"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5/12/04 [14:35]

▲ 이상휘 의원     ©이상휘 의원실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포항남·울릉)은 2일 포항시 관련 예산 1조 5,316억 원이 포함된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올해 포항 예산은 R&D, SOC, 지역산업, 생활인프라 등 전 분야에 걸쳐 반영됐으며, 특히 남구지역 사업은 국회 심사 과정에서 13건, 636억 원이 증액됐다.

 

R&D 분야는 전체 예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방사광가속기 공동이용 연구지원 729억 원, 글로컬대학30(포스텍) 사업 250억 원을 포함해 총 74건, 6,275억 원이 반영됐다.

 

SOC 분야에서는 영일만횡단대교 건설 1,212억 원, 철강산단 기반시설 강화 60억 원 등 30건, 3,834억 원이 확보됐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 80억 원, 오천 항사댐 건설 66억 원 등 기타 현안 사업도 169건, 5,207억 원으로 편성됐다.

 

이번 예산심사에서는 지역 철강업계 지원이 집중적으로 확대됐다. 철강산업 위기극복 이차보전금은 37억 원 증액돼 151억 원으로 조정됐으며, 철강기업 및 근로자 고용안정 지원 예산은 250억 원이 늘어난 450억 원으로 확정됐다. 철강산업 AI융합실증 허브 구축(40억 원), 산업부산물 저탄소 순환이용 실증(8억 원), 강관 신뢰성평가 고도화 기반 구축(10억 원)도 신규 반영됐다.

 

신산업 분야에서는 경북 시청자미디어센터 구축 25억 원, 그래핀 2차원 나노소재 AI 기반 실증 기반 구축 10억 원이 포함됐다. 전기차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운영 예산도 27억 원으로 확대됐다. CCU 메가프로젝트는 100억 원 규모로 신규 편성됐다.

 

기초과학 및 지역 교육·공간 혁신 분야도 증액됐다. 아태이론물리센터 지원 예산은 8.7억 원 늘어난 51억 원으로 책정됐고, 이공계 대학생 기초역량 강화 사업(30억 원), 디지털트윈 시범구역 조성(10억 원)도 포함됐다. 경북 동남권 수사별관 대체 신축 예산 1.4억 원 역시 신규 반영됐다.

 

이상휘 의원은 “지역 현안을 국회가 책임 있게 반영한 결과”라며 “확보된 예산이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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