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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삼성 인사를 보면, 부사장과 전무 승진의 경우 전년도(90명) 대비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로 앞으로 그룹의 경영을 이끌어 갈 ceo 후보군을 두텁게 하고 사업별 책임경영을 가속화시켜 나가도록 했다. 신임 승진도 사상 최대인 260명으로 성과에 따른 ’능력주의 인사’를 실현했다. 삼성은 올해도 능력이 우수하고 회사 발전에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여성인력에 대한 과감한 승진을 단행하여 여성인력에 대한 그룹의 적극적인 활용의지를 확고히 했다.
주요 인사로는 △부사장 승진:제일기획 최인아 전무 △전무장 승진:삼성생명 박현정 상무, 제일모직 이서현 상무 △상무장 승진:삼성전자 조은정 부장, 정성미 부장, 삼성물산 남대희 부장 등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해외 현지법인의 영업 책임자들을 본사 정규임원으로 선임하여 전 세계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지인들에게 삼성의 성장비전을 제시함은 물론, 국적에 관계없이 핵심인재를 영입, 활용하는 글로벌 기업의 면모를 재확인시켰다.
삼성은 금번 인사에서도 해당 업무분야에서 탁월한 경영실적을 올려 회사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으로 삼성 최고 권위의 상인 ’자랑스런 삼성인상’을 수상한 임직원들에 대해 과감한 발탁승진을 실시하여 ’성과있는 곳에 승진있다’라는 삼성의 인사원칙을 실천했다.
한편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자는 △삼성전자 한명섭 상무 (전무 승진) △최적의 tv 공급기지 구축으로 미주시장 ctv 1위 달성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김성철 상무 (전무 승진) △세계 최초로 고해상도 vga급 amoled 기술개발 △삼성전자 안윤순 부장 (상무 승진) △고휘도·고효율 edge형 led광학계 개발로 led tv 구조혁신 △삼성전기 이정수 부장 (상무 승진) 등이다. 다음은 이날 발표된 삼성전자 임원인사 내용이다.
삼성전자 임원인사 내용
▲부사장=김봉영 김재권 김철교 김태한 남성우 이선종 이재용 이종석 홍창완.
▲전무=강경훈 고동진 김명수 김상현 김석필 김지승 데이빗스틸 민영성 박경정 박명동 박종서 박종환 서치원 엄영훈 옥경석 원기찬 윤승철 이선우 이영우 이영호 전광호 전성호 전우헌 정민형 지완구 최승하 최우수 팀백스터 한명섭 허상훈.
▲상무=고승환 고주현 고홍선 곽진환 구자익 김경진 김교익 김명건 김범동 김병욱 김사필 김성일 김성진 김영선 김영욱 김용봉 김재우 김중호 김진성 김진해 김태호 김태훈 김학태 김홍경 김효규 류영수 류원보 류현철 목장균 문양춘 박봉주 박영선 박인철 박진호 박현순 박현종 백지호 변성호 부성종 성낙환 성일경 송기찬 신동훈 신재호 심의경 안재형 엄상재 엄성호 엄태훈 오상훈(영상) 오상훈(북미) 유석영 유승규 윤성혁 이강협 이기연 이상규 이영국 이재덕 이재엽 이재철 이진하 이철영 이평우 인현진 임호순 장수철 전세원 정성미 존레비 최방섭 최원진 최정준 최주호 최진규 최훈 필립바틀레 하주호 한재영 허정호 홍규식 홍두희 홍원학홍현칠 황호연. http://www.samsu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