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교과부 이주호 제1차관을 초청해 실시한 북구을 당원협의회 송년모임을 겸한 당원교육에서 북구 을 서상기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한나라당이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서민을 진정으로 돌아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특히 "한나라당이 계속해서 국민앞에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며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특강차 대구를 방문한 이주호 1차관은 이명박 정부의 서민교육정책에 대해 설명하면서 교육의 본질 회복과 다양성과 자율성이 보장되는 교육추구가 이명박 정부가 실현하고자 하는 교육 정책이라며 "교육 복지로 가난의 대물림을 끊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대통령 취임당시 말했던 가난의 대물림을 통해 교육의 기회가 사라지는 것을 막겠다는 의지가 담긴 표현으로 풀이된다. 이 차관은 또 성공의 기회가 주어지는 교육을 강조하면서 사교육비의 경감 정책과 학부모의 참여와 각종 정보의 공유를 통한 학부모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내용및 지원 확대에 대한 심도있는 내용을 설명했다. 이날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송년모임겸 당원교육 차원에서 실시된 대구 북구 을 행사는 서 의원이 매년 당원들의 교육 향상과 정부 정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대구시당의 당직자와 당원 등 5백여명이 참석했다. 대구 = 박종호 기자 news0609@hanmail.net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