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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년 후기고 합격자 발표...26일 오후 1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12/24 [13:42]

▲ 대구시교육청     ©이성현 기자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지역 후기 고등학교 입학전형 합격자 윤곽이 곧 드러난다.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6일 오후 1시, 2026학년도 후기 고등학교 입학전형 합격자와 추첨 배정고 배정 예정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선지원 일반고와 추첨 배정고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

 

선지원 일반고 합격자는 중학교 내신 성적을 기준으로 학군과 성별에 관계없이 성적순으로 선발됐다. 

 

군위고, 달서고, 대구중앙고 등 선지원 일반고에서 선발된 합격자는 모두 445명이다. 이 중 남학생이 177명, 여학생이 268명이다.

 

추첨 배정고 합격자, 즉 배정 예정자는 총 1만4,728명으로 파악됐다. 남학생 7,295명, 여학생 7,433명이다.

 

정원이 미달된 학교에 대한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추가 모집 공고는 내년 1월 9일 대구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된다. 

 

원서 접수는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각 해당 고등학교에서 이루어지며, 추가 합격자 발표는 1월 15일로 예정돼 있다.

 

추첨 배정고의 최종 배정 학교는 1월 29일 확정된다. 이 날 오전 11시에는 출신 중학교에서 우선 통지되고, 오전 11시 30분부터는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에서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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