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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전우치·아바타’… 겨울 방학엔 액션 어드벤처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2/27 [22:24]
본격적인 성수기 시즌을 맞아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겨울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액션 어드벤처가 다양한 볼거리와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아바타’를 시작으로 ‘전우치’, ‘셜록 홈즈’,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까지 신나는 모험과 짜릿한 액션으로 입맛대로 골라보는 재미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유혹한다. 
 

 
액션 어드벤처는 시즌을 막론하고 언제나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장르 중 하나다. 특히, 겨울 방학이 시작되는 12월 중순부터 1월까지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르로 더욱 많은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작품들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2009년 올해 역시 영상의 신혁명을 선도하는 ‘아바타’를 시작으로 한국형 히어로 무비 ‘전우치’, 아날로그 액션의 매력을 선보일 ‘셜록 홈즈’, 추억 속 ‘아톰’이 더욱 강력한 영웅으로 돌아온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까지 독특한 개성과 재미로 무장한 영화들이 겨울 방학 시즌을 맞아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올 겨울 온 가족이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종합 선물 세트가 될 ‘아바타’, ‘전우치’, ‘셜록 홈즈’,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스펙터클한 액션은 물론 재미와 감동까지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것이다.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전세계 문화 아이콘으로 사랑 받아온 ‘아톰’이 더욱 강력한 100만 마력의 슈퍼 로봇 ‘아스트로’로 돌아온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이 올 겨울 스펙터클한 액션과 짜릿한 어드벤처로 무장, 관객들을 찾는다.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 관념을 깨고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재미와 액션, 감동까지 선사할 ‘아스트로 - 아톰의 귀환’은 위기에 빠진 메트로 시티를 구하기 위해 맞서 싸우는 ‘아스트로’의 다이나믹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승호, 조민기, 남지현, 유세윤 등 한국어 더빙버전 외에도 프레디 하이모어, 니콜라스 케이지, 크리스틴 벨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다가오는 2010년 1월 1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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