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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가도 ‘아바타’, 개봉 15일만에 500만 돌파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01 [17:48]
역대 외화 최단 기간 430만 관객을 돌파한 ‘아바타’(감독 제임스 카메론)가 바로 어제인 2009년 12월 31일, 개봉 15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역대 외화 최단 기간 430만 관객을 동원하며 ‘타이타닉’의 신화를 재현하고 있는 ‘아바타’가 개봉 15일째인 어제 전국적으로 324,4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5,293,300 명을 기록하며 5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이로써 ‘아바타’는 오늘 ‘2012’의 관객 동원 기록을 앞지르며 역대 외화 최고 흥행 기록을 향해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오늘부터 3일(일)까지 이어지는 신년 연휴 동안 전국의 관객들을 사로잡아 흥행에 가속도를 붙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을 기준으로 66%(1월 1일 오전 11시 기준)의 점유율로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어 이러한 흥행 가속도를 뒷받침하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는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가족들과 함께 31일(목) ‘아바타’를 관람한 모습이 포착돼 더욱 화제다.
 
한국뿐 아니라 북미 박스오피스를 장악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아바타’는 국내 외화 신기록뿐 아니라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넘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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