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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최근 ‘아바타’와 ‘전우치’로 한층 뜨거워진 겨울 방학 극장가의 열기를 더욱 후끈하게 달아오르게 하며 가족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가로 이끌 것이다.
가장 먼저 온 가족 극장 나들이를 맞이할 작품은 1월 13일(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 전세계 문화 아이콘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톰’이 더욱 강력한 100만 마력의 슈퍼 로봇 ‘아스트로’로 돌아온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위기에 빠진 메트로 시티를 구하기 위해 악의 세력과 맞서 싸우는 가슴 따뜻한 영웅 ‘아스트로’의 스펙터클한 액션 어드벤처를 통해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뿐만 아니라 한층 강력해진 캐릭터로 새롭게 부활한 ‘아스트로’의 모습은 자녀들과 함께 ‘아톰’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 부모세대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프레디 하이모어, 니콜라스 케이지는 물론 유승호, 조민기 등 동서양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싱크로율 100%의 개성 강한 목소리 연기가 더해져 올 겨울 가장 기대되는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고 있다. 추억 속 ‘아톰’을 다시금 확인케 해줄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으로 올 겨울 극장가에 ‘아톰’ 신드롬을 일으킬 전망이다.
뒤를 이어 동생이 생기면 버려질지 모른다고 생각한 열살 니콜라와 7명의 친구들의 귀여운 오해, 엉뚱한 공상이 일으킨 유쾌한 반란을 그린 코믹 무비 ‘꼬마 니콜라’가 1월 28일(목) 극장가를 찾는다. ‘꼬마 니콜라>는 국내에서만 약 100만부, 전세계적으로 1,800만부의 판매고를 올린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스크린에 옮긴 작품. ‘꼬마 니콜라’는 5차원 엉뚱소년, 식탐대왕, 파파보이, 범생이, 깨방정, 전교꼴찌 등 깜찍한 캐릭터와 즐거운 공상으로 무장, 극장가를 찾는 가족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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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2월 11일(목)에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3d 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 찾아온다. 이 영화는 허당 과학자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발명품 때문에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지는 ‘음식재난’을 그린 작품. 햄버거 비, 스파게티 폭풍, 아이스크린 눈 등 ‘음식재난’을 소재로 관객들의 미각과 시각을 동시에 자극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극장가를 찾은 가족 관객들에게 맛있는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같은 날 개봉하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은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나 특별한 능력을 지닌 ‘퍼시 잭슨’이 신들의 대전쟁을 막아야만 하는 절대 임무를 그렸다. 현대 도시와 그리스 신화의 세계를 오가며 신들의 전쟁에 대적할 ‘퍼시 잭슨’의 활약을 선보일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은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의 전작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에 이어 다시 한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어드벤처의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