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나영, 스타일리시한 ‘조깅화 패션’ 유행 예감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07 [13:25]
배우 이나영이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속에서 보여주고 있는 ‘조깅화 패션 스타일’이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나영은 제작 보고회에서 메탈릭 소재의 자체발광 미니 드레스를 선보여 뜨거운 이슈를 낳은 바 있다. 이어 공개된 영화 속 엣지 넘치는 이나영의 패션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극중 이나영은 활동적인 포토그래퍼 ‘손지현’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과감히 조깅화를 매치 원피스나 박스 남방, 레깅스와 스타일리시하게 어울리는 룩을 완성했다. 영화 촬영장에서 메이킹 스틸을 촬영하는 이나영의 모습은 극중의 여신 ‘손지현’의 아우라를 보여줌과 동시에 사진 작가로서의 편안한 작업의상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원피스에 조깅화를 믹스 매치한 스타일은 한국에서 보통 시도되지 않은 룩으로 로맨티시즘과 스포티즘의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비몽’(2008)에서 감수성 짙은 연기를 보여줬던 이나영은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를 통해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여배우로서는 쉽게 소화하기 힘든 아빠 분장은 물론 이나영표 코믹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은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