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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새해 시사회 반응 ‘빵빵’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08 [06:33]
초절정 미녀의 특급비밀을 숨긴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감독 이광재)가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일반시사회에 연일 높은 참석율과 빵빵 터지는 웃음으로 심상치 않은 입소문의 분위기를 타고 있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29년 핸섬했던(?) 과거를 고치고, 잘나가는 미모의 포토그래퍼가 된 ‘손지현’이 자신을 아빠라고 우기는 녀석 ‘유빈’을 만나 졸지에 ‘미녀아빠’로 변신해 벌어지는 로맨틱 가족 코미디이다.
 

 
이나영의 ‘미녀아빠’변신이 시사회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새 해를 시작하자마자 네이버, 다음 전국시사와 맥스무비 등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프로모션 시사회를 진행,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상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사회 현장의 반응은 영화를 본 이후 적극적인 평점, 리뷰로 반영되어 현재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높은 평점을 유지하며 심상치 않은 입소문을 타고 있어 개봉 후 관객반응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관객평은 대체로 이나영의 매력적인 변신, 김지석과 김흥수 등에 대한 호감, 행복한 코미디, 새로운 설정과 따스한 시선에 높은 평가를 내려주고 있다.
 
2010년 새해를 해피하게 열어줄 첫 번째 코미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1월 1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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