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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총리는 누규?” 인터뷰 영상·캐릭터 포스터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11 [03:58]
올 겨울 극장가를 책임질 가족 영화로 각광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이 오는 1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메트로 시티의 악의 축 ‘스톤 총리‘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유세윤과 도널드 서덜랜드의 인터뷰 영상은 물론 ‘스톤 총리’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전세계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추억 속 영웅 ‘아톰’이 할리우드의 기술력과 만나 현대적 감각으로 탄생한 작품.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유세윤과 도널드 서덜랜드를 통해 악의 축 ‘스톤 총리’에 관한 캐릭터 설명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해준다.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에서 유세윤과 도널드 서덜랜드가 목소리 열연을 펼친 ‘스톤 총리’는 메트로 시티를 자신의 손아귀에 넣기 위해 전투 로봇 ‘피스키퍼’를 통해 블루 코어 에너지를 차지하려는 독재자.
 
극중 유일한 악역이자 ‘스톤 총리’를 흡수한 전투 로봇 ‘피스키퍼’까지 1인 2역을 열연한 유세윤은 “개그맨이라는 자신의 위치가 오히려 마음껏 편하게 더빙을 하게끔 도왔던 것 같아 ‘스톤 총리’와 ‘피스키퍼’를 모두 소화할 수 있었다”며 1인 2역의 더빙 노하우를 밝혔다.
 
또한 할리우드의 명배우 도널드 서덜랜드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정말 놀라운 작품”이라며 “이번 작품을 하면서 그 어느 영화보다 흥분된 작업이었다”라고 밝히며 영화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톤 총리’와 혼연일체 된 유세윤과 도널드 서덜랜드의 목소리 녹음 현장까지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영상은 악역이지만 오히려 정감 가는 ‘스톤 총리’를 통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여준다.
 
메트로 시티를 배경으로 사뭇 당당히 뒷짐을 지고 서있는 ‘스톤 총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캐릭터 포스터는 ‘스톤 총리’ 특유의 떨떠름한 표정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아스트로’와 펼쳐질 다이나믹한 액션 어드벤처를 궁금케 한다.    
 
프레디 하이모어, 니콜라스 케이지는 물론 유승호, 조민기, 남지현, 유세윤 등 동서양 최고 스타들의 목소리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1월 13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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