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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업계 최초 '탄소성적표지' 인증 취득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01/11 [13:36]
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는 자사 제품  pvc바닥재 '뉴 갤런트 타일'이 건축장식자재업계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탄소성적표지제도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여, 제품의 생산·수송·사용·폐기 등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로 환산, 제품의 친환경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친환경 건축자재에 대한 규제 강화에도 한발 먼저 대응할 수 있게 됐다는 게 lg하우시스측 설명이다.
 
이와 관련 한명호 대표는 “올해 창호재, 장식재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확대하고 에너지목표관리제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등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대표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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