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는 다음달 설 연휴 기간을 맞아 오는 18일 출시 예정인 쏘나타 2,4와 더 럭셔리 그랜저, 기아차의 k7 및 그랜드카니발r 등 410대를 무상으로 지원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현대차는 쏘나타 2.4, 더 럭셔리 그랜저, 투싼 ix 및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등 총 300대를 귀향 차량으로 무상 대여해 주는 ‘설 맞이 글로벌 품질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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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300명을 추첨, 설 연휴 기간인 다음달 12일부터 16일까지 5박 6일간 쏘나타 2.4 50대, 더 럭셔리 그랜저 50대, 아반떼 hev100 대 등 총 300대를 무상으로 대여해 줄 예정이다.
기아차는 k7, 그랜드카니발r, 포르테 하이브리드, 쏘울 등 110대를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설 귀향 무료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3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 가운데 110명을 선정, 다음달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k7 40대와 그랜드카니발r 40대 등 총 110대를 무상으로 빌려준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고객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무료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명절 연휴 동안 현대기아차와 함께 즐겁고 편안한 귀향길이 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광호 기자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