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선덕여왕’은 대부분 사극적인 요소가 많을 것이라는 생각과는 정반대로 현대적이고 세련된 의상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
특히,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가장 강한 캐릭터였던 ‘미실’이 뮤지컬 ‘선덕여왕’에서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미실’로 태어나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미실’ 역의 차지연은 뛰어난 가창력과 더불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미실’을 더욱 더 빛나게 하고 있다는 평이다.
mbc 특별기획 뮤지컬 ‘선덕여왕’은 1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