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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선덕여왕’, 현대적+세련된 의상 ‘눈길’

‘미실’ 역 차지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관객 호평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1/12 [02:42]
mbc 특별기획 뮤지컬 ‘선덕여왕’이 지난 1월 5일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뮤지컬 ‘선덕여왕’은 대부분 사극적인 요소가 많을 것이라는 생각과는 정반대로 현대적이고 세련된 의상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가장 강한 캐릭터였던 ‘미실’이 뮤지컬 ‘선덕여왕’에서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미실’로 태어나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미실’ 역의 차지연은 뛰어난 가창력과 더불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미실’을 더욱 더 빛나게 하고 있다는 평이다.
 
mbc 특별기획 뮤지컬 ‘선덕여왕’은 1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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