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은 직관적 사용자환경(ui), 빠른 터치 속도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무엇보다 스마트폰을 진정으로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어플리케이션이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확보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판매하는 앱스토어가 활성화 되어야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들은 진정한 스마트폰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에 대한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의견에 발맞춰 kt는 앱스토어의 활성화를 위해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지원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t 관계자는 “쇼앱스토어는 사용자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개발자에게는 수익 실현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쇼앱스토어의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면 앱스토어 사용자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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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하며, 최우수 어플상에게는 독창성, 혁신성, 유용성 등이 주요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다운로드 수, 별점, kt 내부심사를 거쳐 선정되어 2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아이디어상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전문적인 기술이 없어도 참가가 가능하며,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아이디어만 제출해도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등의 경품이 지급된다.
이 외에도 인기어플상, 어플 등록왕 등 다양한 상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자세한 내용을 확인, 응모하고 싶다면 쇼사이트(http://appstore.show.co.kr)를 참고하면 된다.
다양한 유•무료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할 수 있는 오픈마켓인 ‘show 앱스토어’의 오픈 기념으로 열리는 이 공모전은 1월 말까지 진행돼, 참가를 원하는 신청자들은 접수를 서둘러야 한다.
119@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