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이 최근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인기를 얻자 지난해 7월 개봉한 영화 '오감도'에서 펼친 베드신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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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도'는 에로스를 주제로 다섯가지 에피소드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 신세경은 고고생 커플간 스와핑을 주제로 한 작품에서 과거남 정의철과 하루 밀회를 즐기는 발칙한 여고생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베드신을 찍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감도'에서 신세경의 스와핑 베드신이 있다는 소식에 영화를 다시 찾는 팬들이 급증하고 있다.
당시 신세경은 미성년자 베드신 논란에 대해 "올해 대학에 입학한 엄연한 성인"이라며 "내 직업은 배우이고 베드신은 일의 일부분 일 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