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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주말 극장가 무대인사 확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15 [06:11]
2010년 새 해를 행복하게 열어줄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감독 이광재)가 개봉 주말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29년 핸섬했던(?) 과거를 고치고, 잘나가는 미모의 포토그래퍼가 된 ‘손지현’이 자신을 아빠라고 우기는 녀석 ‘유빈’을 만나 졸지에 ‘미녀아빠’로 변신해 벌어지는 로맨틱 가족 코미디이다.
 

 
남자였던 과거 싹 고친 초절정 미녀로 또 다시 어설픈 콧수염의 미녀아빠로 변화무쌍한 모습을 선사한 이나영의 변신과 일반 시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유쾌한 코미디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관객들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주말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토·일 양일간 진행될 이번 무대인사에는 이광재 감독, 이나영, 김희수가 참석하며, kbs 수목드라마 ‘추노’에 출연 중인 김지석 역시 바쁜 촬영 중 짬을 내 깜짝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이 깜짝 놀랄 미녀아빠의 비밀을 담은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14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관객과 만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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